역외 달러-위안, 방역 요건 완화에 0.64% 급락한 7.1085위안(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이 중국 당국의 코로나 관련 방역 요건 완화에 따라 급락했다.
11일 연합인포맥스의 해외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후 2시 45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64% 급락한 7.1085위안에서 거래됐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나온 중국 당국의 방역 조치 완화 결정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됐다.
중국의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이날 중국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 격리를 10일에서 8일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소식으로 중국 증시도 상승폭을 확대했다.
같은 시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98% 상승한 3,096.14, 선전종합지수는 2.04% 상승한 2,032.50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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