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1월16일)
*11월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 다우 0.17%↑ S&P500 0.87%↑ 나스닥 1.45%↑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90bp 하락한 3.802%
-달러화 : 엔화, 유로화에 각각 하락
-WTI : 전장보다 1.05달러(1.22%) 오른 배럴당 86.92달러
*시황 요약
△뉴욕 증시 생산자 물가가 둔화했다는 소식에 강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오후 들어 폴란드에 러시아 발사 추정 미사일이 떨어졌다는 소식에 오름폭을 축소.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이 지속되겠지만 12월부터는 속도가 확실히 느려질 것이라는 인식이 확대.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미 국채수익률은 하락. 이와 함께 러시아의 미사일이 폴란드에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 국채 매수세 유입.
달러화 글로벌 금융시장에 위험선호 심리가 되돌아오면서 하락세.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이 정점을 찍었다는 안도감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강화. 장 막판 러시아가 쏜 미사일이 폴란드에 떨어졌다는 소식에 달러화 약세 폭 감소.
뉴욕유가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향후 원유 공급이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상승.
*업종/종목 요약
미국 소매 유통업체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웃도는 점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덜어줌. 월마트는 3분기에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하고, 연간 전망치를 상향했다는 소식에 주가는 6% 이상 상승.
건축자재 유통업체 홈디포는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해 주가는 1.6%가량 상승.
*주요 뉴스
-애틀랜타 연은 총재 "통화정책 시차있어…더 많은 금리인상 필요"
-연준 금융 감독 수장 "가상화폐 혼란, 체계적 위험 가능성 상기"
-코인 대부업체 블록파이, 파산보호 신청 준비…FTX 전이위험 시작되나
-BofA '투자자 85%, 글로벌 인플레 하락 기대'
-JP모건 "증시, 위험 요인 여전…주식 비중 줄여라"
-버핏이 산 TSMC 13% 급등…2008년 이후 1일 최대폭 상승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9월 핵심기계류수주
▲0930 호주 Q3 임금가격지수
▲1200 호주 11월 고용선행지수
▲1600 영국 10월 CPI
▲1600 영국 10월 PPI
▲1700 독일 부르크하르트 발츠 분데스방크 이사 연설
▲1740 EU 에두아르드 페르난데스-볼로 ECB 이사 연설
▲1800 EU 유럽중앙은행(ECB) 금융안정보고서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00 미국 11/11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2230 캐나다10월 CPI
▲2230 미국 10월 수출입물가지수
▲2230 미국 10월 소매판매
▲2315 미국 10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2315 영국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재무위원회 출석
▲0000(17일) 미국 11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가격지수
▲0000 미국 9월 기업재고
▲0000 미국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 증언
▲0000 EU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0000 EU 파비오 파네타 ECB 집행이사 애틀랜타 벨트라인(ABI) 이사회 참석
▲0030 미국 11/11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0230 독일 부르크하르트 발츠 분데스방크 이사 연설
▲0435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타겟, 시스코, 엔비디아, 그랩, 베드앤드바디웍스, 텐센트 홀딩스 등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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