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4분기 GDP 전망치 4.4%로 상향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추적하는 4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 수정됐다.
16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연은 홈페이지에 따르면 GDP나우 모델로 추정한 4분기 실질 GDP 성장률(계절 조정) 전망치는 이날 기준 4.4%로 전망됐다.
이는 지난 3일 3.6%, 지난 9일에 4.0%에 이어 추가로 상향 수정됐다.
애틀랜타 연은은 이날 오전에 소매 판매 지표 발표 후 4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이 4.2%에서 4.8%로 늘었다고 평가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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