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오늘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네옴시티·원전 논의
  • 일시 : 2022-11-17 08:10:17
  • 尹대통령, 오늘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네옴시티·원전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 건물에 오는 17일 방한 예정인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환영하는 사진이 걸려있다. 2022.11.16 yatoya@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 및 오찬을 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빈 살만 왕세자가 공식 방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는 사우디의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네옴시티와 원전, 방산 등 분야의 양국 협력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 등과 회동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날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의 회담 주제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네옴시티부터 원전, 방산까지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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