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환시] 달러-엔, 의사록 앞두고 강보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23일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앞두고 강보합에서 등락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6411)에 따르면 오후 2시 43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0% 상승한 141.352엔을 기록했다.
전일 미일 금리차 축소로 달러 매도가 우세했고 142엔대에선 상단 저항이 나타났다.
일본 금융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FOMC 의사록을 앞두고 매파적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스탠스에 대한 경계로 소폭 강보합에서 등락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 지수는 0.14% 내린 107.032를 나타냈다.
유로-달러 환율은 0.23% 상승한 1.03231달러에,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0.23% 오른 7.1573위안에 거래됐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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