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1월24일)
*11월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28%↑ S&P500 0.59%↑ 나스닥 0.99%↑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50bp 하락한 3.706%
-달러화 : 엔화·유로화에 급락
-WTI : 전장보다 3.01달러(3.72%) 하락한 배럴당 77.94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다음날 예정된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두고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확인하며 상승.
미 국채 가격은 상승. 11월 FOMC 의사록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이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대체로 공감하면서 미 국채 매수세가 일제히 나타남.
달러화 가치가 추수 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급락. 연준이 긴축적인 통화정책 행보의 속도 조절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는 점과 미국의 구매관리자지수(PMI) 등 경제지표가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점이 달러화 약세 유도.
뉴욕유가는 미국을 포함한 주요 7개국(G7)과 유럽연합(EU)이 이르면 이날 러시아산 원유 가격 상한선을 설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락.
*업종/종목 요약
백화점 기업 노드스트롬의 주가는 분기 순익이 적자 전환됐다는 소식에 4% 이상 하락.
미국 최대 농기계 업체인 디어의 주가는 회사가 공급망 제약 완화로 매출이 크게 증가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해 5% 이상 상승.
*주요 뉴스
-연준 "상당수, 곧 인상 속도 둔화 적절…최종금리는 더 높아질 듯"(상보)
-1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56.8…1년 기대인플레 4.9%로↓
-미 10월 신규주택판매 전월比 7.5%↑…예상밖 깜짝 증가
-1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예비치 47.6…2년6개월만 최저
-美주식시장, 11월 FOMC 의사록에서 주목하는 포인트는
-EIA, 주간 원유재고 369만 배럴 감소…WTI 가격 4%↓
-美 연준·FDIC, 씨티그룹 '정리의향서'에 결함 지적
-월가 기술적 분석가 "12월 FOMC 직후 산타 랠리 가능성"
-세계 경제, 내년 침체 피할 듯
-산탄데르 '내년 1분기에 인플레 정점…금융시장 회복될 것'
-'주가 반토막' 테슬라에 월가 "매수 기회…트위터는 해결해야"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930 일본 11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예비치)
▲1400 일본 9월 경기동향지수(수정치)
▲1430 일본 10월 도쿄/전국 백화점판매
▲1500 일본 10월 공작기계수주(수정치)
▲1800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N/A 미국 '추수감사절'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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