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FX딜러, 고규연·임기묵 선정…위안-원 수상자 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서울외환시장의 외환딜러 모임인 코리아 포렉스클럽이 24일 '2022 올해의 딜러'를 선정해 발표했다.
달러-원 현물환 부문에서 고규연 하나은행 차장(팀장)이 올해의 딜러로 선정됐다. 스와프부문에선 임기묵 기업은행 차장이 뽑혔다.
위안-원과 대고객 부문은 수상자가 없다.
올해의 딜러 상은 매년 현직 외환딜러의 추천과 포렉스클럽 운영위원회의 판단을 통해 결정된다.
시상식은 매년 말 개최되는 연례 포렉스클럽 송년회에서 열린다.
코리아 포렉스클럽은 세계 딜러협회인 ACI(Association Cambiste Internationale)의 한국 지부 단체로 회원 상호친목 도모, 교육기회 제공 등 외환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 은행과 외국계 은행 서울지점, 증권사, 종금사 등을 포함한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하나은행이 창립원년인 1978년부터 간사은행을 맡고 있다.
yg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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