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O, 28일부터 한국과 연례협의…기재부·한은 등과 면담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기획재정부는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가 우리나라와 2022년도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AMRO는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등 회원국의 경제동향을 점검하고, 회원국 경제·금융안정을 위해 운영하는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를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거시경제, 재정, 금융 등 경제동향 점검과 정책 권고를 위해 매년 회원국을 방문해 연례협의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례협의 보고서를 작성해 발표한다.
연례협의단은 2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해 기재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23개 기관과 전문가를 면담할 예정이다.
기재부와는 다음 달 5일 실무협의를 진행한다. 우리나라 방문 마지막 날인 다음 달 9일에는 김성욱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협의 결과를 점검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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