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1월29일)
  • 일시 : 2022-11-29 07:08:35
  • [뉴욕모닝브리핑](11월29일)



    *11월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45%↓ S&P500 1.54%↓ 나스닥 1.58%↓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2.00bp 상승한 3.707%

    -달러화 : 엔화에 하락·유로화에 상승

    -WTI: 전장보다 96센트(1.26%) 오른 배럴당 77.24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중국 코로나19 봉쇄 조치에 따른 공급망 악화 우려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들의 긴축 관련 발언 등에 하락.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 중국에서 코로나19 관련 봉쇄 정책이 이어지면서 이에 반대하는 시위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해 안전자산 선호 차원의 채권 매수가 우위. 하지만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미국의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채권수익률은 엇갈림.

    달러화 가치는 강세로 급반전. 연준 고위관계자가 매파적인 행보를 거듭 강조한 때문.

    뉴욕유가는 중국의 코로나19 관련 불안에 장중 최저치를 경신했으나 산유국들의 감산 기대로 1% 이상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으며 부동산, 에너지, 자재(소재), 기술 관련주가 모두 2% 이상 하락.

    애플은 폭스콘 중국 정저우 공장 생산 차질과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 강화로 올해 아이폰 프로 출하량이 600만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2.6% 하락.

    *주요 뉴스

    -세인트 연은 총재 "FOMC 더 공격적일 위험 과소평가"(상보)

    -뉴욕 연은 총재 "2024년에 금리 인하 예상"

    -美 전문가 '중국 영향 인플레이션 지속…장기 미 국채 매도해야'

    -세인트 연은 총재 "시장, FOMC 더 공격적일 위험 과소평가"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지수 -14.4…7개월 연속 마이너스

    -블록파이 파산보호 신청…FTX 후폭풍에 도미노(상보)

    -골드만삭스 "뉴욕증시, 아직 바닥 아니다"

    -전문가 "증시 낙관할 이유 많아…중국은 와일드카드"

    -애플, 아이폰 생산 우려 증폭…시간외서 주가 2%↓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10월 실업률

    ▲0850 일본 10월 소매판매(예비치)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EU 이사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2230 캐나다 Q3 GDP

    ▲2255 미국 11/26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300 미국 Q3 주택가격지수

    ▲2300 미국 9월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

    ▲2300 미국 9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0000(30일) 영국 앤드류 베일리 BOE 총재 상원위원회 출석

    ▲0000 미국 11월 소비자신뢰지수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