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연은 총재 "더 작은 인상 지지…더 길고 높을 수도"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느린 속도로 금리를 올리면 금리 인상은 더 길어질 수 있고, 어쩌면 최종 금리는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28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중앙은행이 너무 높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작은 폭(smaller)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그는 "금리 인상은 더 느리고 아마도 더 길어질 것"이라며 "잠재적으로 더 높은 인상 경로를 매우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킨 총재의 이같은 발언의 그동안 여러 인터뷰에서 강조했던 기존의 주장과 같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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