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1월30일)
*11월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1%↑ S&P500 0.16%↓ 나스닥 0.59%↓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3.80bp 상승한 3.745%
-달러화 : 엔화에 하락·유로화에 상승
-WTI: 전날보다 96센트(1.24%) 오른 배럴당 78.20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연설을 하루 앞두고 대체로 하락.
미 국채 가격은 하락. 연준의 12월 속도 조절과 최종 금리 상향 기대가 큰 가운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브루킹스 연구소 연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 국채 매도세가 나타남.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 시장이 연준의 강경한 매파 행보에 대해 내성을 키운 영향 등으로 풀이됨.
뉴욕유가는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우려가 다소 완화된 가운데, 오는 12월 4일 예정된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산유국 회의를 앞두고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에너지, 부동산, 금융, 산업 관련주가 오르고, 기술, 유틸리티, 임의소비재, 필수 소비재 관련주가 하락.
AMC 네트웍스의 주가는 크리스티나 스페이드 최고경영자(CEO)가 3개월도 안 돼 물러나기로 했다는 소식에 5% 이상 하락.
배송업체 UPS 주가는 바이든 행정부가 철도파업을 막을 법안을 의회가 처리하도록 요구했다는 소식 등에 2% 이상 상승.
뉴욕에 상장된 중국 기술주들은 홍콩 증시가 크게 오르면서 동반 상승. 알리바바와 JD닷컴의 주가가 각각 5%, 6% 이상 상승.
HSBC홀딩스의 주가는 은행이 캐나다 법인을 RBC에 매각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4% 이상 상승.
*주요 뉴스
-美 국채 수익률 역전 심화…의미는
-파월 '브루킹스 연설' 시선집중…'잭슨홀' 충격 재현될까
-美 11월 소비자신뢰지수 100.2…7월 이후 최저
-美 9월 주택가격 전월比 1%↓…석 달째 하락
-'증시 하락=연준 금리인상 사이클 탓'은 오해…다른 이유는
-캐나다 3분기 GDP 2.9% 증가에도 전문가들 "실제 경제는 약하다"
-美 사이버먼데이 매출 113억 달러…역대 최대
-배런스 "이제 에너지 종목 주가 경계해야 하는 이유…."
-골드만 "OPEC+ 감산 가능성 크다"
-RBC, HSBC캐나다 약 13조원에 인수 합의
-월가 테슬라 최대 약세론자 "주가 비교적 합리적"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11월 공식 제조업 PMI
▲N/A 중국 11월 공식 비제조업 PMI
▲0850 일본 10월 산업생산(예비치)
▲0900 뉴질랜드 11월 ANZ 기업신뢰지수
▲0900 호주 조나단 컨스 호주중앙은행(RBA) 이사 연설
▲0930 호주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645 프랑스 11월 CPI(예비치)
▲1645 프랑스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755 독일 11월 실업률
▲1900 EU 11월 유로존 CPI(예비치)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00 미국 11/25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2215 미국 미셸 보우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2215 미국 11월 ADP 고용보고서
▲2230 미국 Q3 국내총생산(GDP)(수정치)
▲2230 미국 Q3 기업이익(예비치)
▲2345 미국 11월 시카고 연은 PMI
▲0000(1일) 미국 10월 잠정주택판매
▲0000 미국 10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0030 미국 11/25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0235 미국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
▲0330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0400 미국 연준 베이지북
▲0500 미국 10월 곡물가격
▲세일스포스, 펫코, 스노우플레이크, 빅토리아스 시크릿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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