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1월 시카고 PMI 37.2…위축세 지속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중서부 지방의 11월 제조업 활동이 위축세를 이어갔다.
30일(현지시간)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 연은에 따르면 11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37.2로 집계됐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업황 확장과 축소를 구분한다.
시카고 지역의 구매관리자지수는 지난 9월부터 계속 위축세를 보였다.
11월 PMI는 전월치인 45.2와 월스트리트저널(WSJ) 예상치 47.0보다 부진했다.
항공기 제조사 보잉의 일감에 영향을 많이 받아 변동성이 크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