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2월1일)
*11월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2.18%↑ S&P500 3.09%↑ 나스닥 4.41%↑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10bp 하락한 3.694%
-달러화 : 엔화·유로화에 하락
-WTI: 전장보다 2.35달러(3.01%) 오른 배럴당 80.55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이르면 12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언급해 큰 폭으로 상승.
국채 가격은 혼조세. 파월 의장이 빠르면 12월에 금리인상 속도를 줄일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2년물과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이 급격히 하락했고, 30년물 국채수익률은 소폭 상승.
달러화 가치는 약세. 파월 의장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의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고 시사한 때문.
뉴욕유가는 원유 재고가 큰 폭으로 줄었다는 소식에 3% 이상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고, 기술주가 5% 이상 올라 상승을 주도. 통신과 임의소비재 관련주도 각각 4%, 3% 이상 상승.
개별 종목 중에 도어대시 주가는 인력의 6%에 해당하는 1천25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9% 이상 올라.
미국 제약업체 바이오젠 주가는 일본 에자이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신약이 인지기능 감퇴를 늦추는 효과가 입증됐다는 소식에 4% 이상 상승.
사이버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의 주가는 신규 서비스 가입 증가에 대한 실망에 14% 이상 하락.
*주요 뉴스
-파월 "빠르면 12월에 금리인상 속도 완화…제약적 정책 유지"(종합)
-연준 베이지북 "경제활동 이전의 완만한 성장보다 둔화"(상보)
-쿡 연준 이사 "인플레 여전히 너무 높아
-미 11월 시카고 PMI 37.2…위축세 지속
-美 10월 채용공고 약 1천33만건…해고 칼바람 속 감소세
-머스크, 연준 비판…"침체 피하려면 당장 금리 인하해야"
-ECB "비트코인, 마지막 스탠드…결제수단·투자 부적합"
-美 10월 펜딩 주택판매지수 전월비 4.6%↓…2020년 4월 이후 최저
-도어대시, 1천250명 감원…주가 개장 전 2%↑
-美 11월 ADP 민간 고용 12만7천 명 증가…작년 1월 이후 최저(상보)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10.0%↑…전월보다 완화
-美 3분기 GDP 잠정치 2.9%↑…플러스 성장세 유지(종합)
-사오평, 실적 부진에도 37% 폭등…4분기 인도실적에 주목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노구치 아사히 BOJ 정책 이사 연설
▲N/A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0700 호주 1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0930 일본 11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1400 일본 11월 자동차판매
▲1600 독일 10월 소매판매
▲1700 EU 안드레아 엔리아 유럽중앙은행(ECB) 감독위원 연설
▲1755 독일 1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1800 EU 11월 S&P 글로벌 유로존 제조업 PMI
▲1830 영국 11월 S&P 글로벌/CIPS 제조업 PMI
▲1900 EU 10월 실업률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1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2230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2230 미국 10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2230 미국 11/26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2330 미국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연설
▲2345 미국 1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0000(2일) 미국 10월 건설지출
▲0000 미국 11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PMI
▲0030 미국 11/25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145 EU 필립 레인 ECB 집행이사 연설
▲0230 EU 프랭크 엘더슨 ECB 집행이사 연설
▲0500 미국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연설
▲달러 제너럴, 울타 뷰티, 아메리칸 아웃도어 브랜즈, 크로거 등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