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 연준 속도 조절 시사에 큰 폭 반등 개장
  • 일시 : 2022-12-01 09:21:37
  • 日 닛케이, 연준 속도 조절 시사에 큰 폭 반등 개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1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의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해 큰 폭 반등 출발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397.99포인트(1.42%) 상승한 27916.07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1.09포인트(0.56%) 상승한 1996.66을 나타냈다.

    파월 의장은 브루킹스 연구소 연설에서 "이르면 12월에 기준 금리 인상 속도가 조절될 수 있지만, 금리 인상 자체는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미국 증시는 환호했고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강세로 출발했다.

    닛케이 지수는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이날 개장 초부터 28,423.46까지 올라섰다. 이는 지난달 24일 장중 고점인 28,502.29 이후 일주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장보다 0.53% 하락한 137.332엔을 보이고 있다.

    undefined




    sy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