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3개월여 만에 장중 135엔대 추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발언 여파 속에 장중 135엔대로 추락했다.
달러-엔은 1일 오후 4시9분 현재 전장대비 1.45% 내린 136.06엔에 거래됐다. 환율은 오후 4시7분께 135.90엔까지 낙폭을 키웠다.
달러-엔이 135엔대에서 거래된 것은 지난 8월 19일 이후 처음이다.
환율은 제롬 파월 의장이 12월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ywkw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