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한국자금중개가 2년 연속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2일 한국자금중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하게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한국자금중개는 비영리단체와 사회적기업, 지역기업과 협력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작년에 국내 자금, 외환 중개회사로는 처음으로 인정기업에 이름을 올린 이후 2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승철 한국자금중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ESG 경영 실천의 노력으로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특히 서울 중소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한 기업이라는 점에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자금중개는 국내 최대 자금·외환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레포(RP),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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