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무라 BOJ 심의위원 "적절한 시기에 금융 정책 점검 필요"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타무라 나오키 일본은행(BOJ) 심의위원이 BOJ가 적절한 시기에 금융 정책에 대한 점검 및 검증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2일 타무라 위원은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구체적인 타이밍에 대해 "곧 올 가능성도 있고 조금 더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월 BOJ에 합류한 타무라 위원은 "향후 물가나 임금, 경제의 동향을 근거로 적절한 타이밍에 금융 정책의 틀과 물가 목표 등을 점검 및 검증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점검 후에는 금융 완화로부터의 출구가 있을 수도 있고 한층 더 끈질기게 금융 완화를 실시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sy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