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호주, 이달 25bp 인상 전망…내년 상반기 중단"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newsimage.einfomax.co.kr/PYH2022100419670034000_P2.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호주중앙은행(RBA)이 이달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JP모건이 전망했다.
RBA는 지난 6월부터 넉 달간 50bp 인상을 단행한 이후 10월과 11월에는 각각 25bp로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했다. 시장에서는 조만간 RBA가 금리 인상을 중단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의 벤 자먼 이코노미스트는 이달 RBA가 금리 동결과 인상을 저울질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결국 인상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자먼 이코노미스트는 "(RBA가) 내년 상반기에 긴 금리 인상 중단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금리를 3.10%로 25bp 추가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이달 금리 동결 가능성을 25~30%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RBA는 6일 통화정책 회의를 개최한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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