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1월 서비스업 PMI 50.3…전월 대비 하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서비스업 업황이 확장 국면을 이어갔지만 속도는 둔화됐다.
S&P글로벌과 일본 지분은행은 일본의 11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3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지난 10월 기록한 53.2보다 낮은 수치로, 3개월래 최저치를 나타냈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S&P글로벌은 "일본 서비스 부문의 성장이 약간 모멘텀을 상실했다"며 "팬데믹 상황 개선과 정부의 전국 여행 지원 프로그램이 서비스 부문을 계속 지원했지만 이 부문 전반에 걸친 비용 압박은 여전히 극심하다"고 진단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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