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46.7…5월 이후 최저(상보)
![[출처: S&P글로벌]](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212050579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의 서비스업 업황이 엄격한 코로나19 봉쇄 정책 영향에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5일 S&P글로벌은 중국의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6.7로 지난 10월의 48.4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지수는 3개월 연속 50선을 밑돌았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업황의 위축과 확장을 가늠한다.
차이신 인사이트그룹의 왕저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코로나19 감염 급증과 봉쇄 조치 강화로 인해 공급과 수요가 모두 악화됐다"며 "신규 수출 수주 지표가 확장 국면에 들어섰지만 세계 경제 둔화로 인해 확장은 극히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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