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7일)
▲골드만 "美 주식, 다시 연저점 테스트…내년도 제자리걸음"
- 미국 주식이 올해 다시 저점을 시도할 수 있으며 내년에도 수익률이 거의 제자리걸음을 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골드만삭스 수석 주식 전략가는 올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단기적으로 3,600선을 기록할 수 있다며 이같이 경고했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올해 6월 저점 수준이다. 코스틴 수석은 "낙관적인 시나리오 하에 미국이 경기 침체를 피하더라도 내년 수익률은 횡보할 것"이라며 "반면 경기 침체가 있다면 수익이 11% 정도 감소할 수 있어 내년 S&P500 지수는 3,750~4,000 범위에서 끝날 수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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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美 경제, 생각보다 탄력적…내년 GDP 0.3% 확장"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강한 소비와 낮은 국채금리가 미국 경제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탄력적임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S&P의 조엘 프라켄과 크리스 바바레스는 미국의 내년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0.2% 축소에서 0.3% 확장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도 1.8%에서 1.9% 성장으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오는 2024년에는 GDP가 1.8%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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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침체 우려 속 强달러에 상승…0.23%↑
- 7일 아시아 외환 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오름세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확대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정책금리를 높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 속에 경기 침체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한 영향을 받았다. 연합인포맥스 해외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8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26% 상승한 137.311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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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가·주식 반대로 움직였다…2008년 이후 처음"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올해 원유와 주식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더 많았다며 이는 2008년 이후 발생하지 않았던 일이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WSJ이 서부텍사스산(WTI) 원유 가격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일일 변동성을 살펴본 결과 올해의 약 47%는 두 가격지수가 반대로 움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간 두 지수가 64%의 비중으로 같은 움직임을 보인 것과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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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CEO "암호화폐, 진짜 시장 아니다"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CNBC에 출연해 "암호화폐 시장은 진짜 시장이 아니다"며 "사람들이 이를 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째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회의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2017년 그는 비트코인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며 암호화폐에 손대는 직원은 해고하겠다고 강수를 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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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년물 국채 금리, 亞 시장서 반등
- 7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금리가 혼조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간밤 하락세를 일부 되돌리며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1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90bp 상승한 3.5422%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0.86bp 내린 4.3786%, 30년물 금리는 1.61bp 오른 3.5607%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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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코어 "VIX지수 오르면 주식시장 바닥 신호"
- 시장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VIX지수'를 통해 주식시장의 바닥 신호를 가늠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투자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줄리안 에마뉴엘 에버코어 주식·파생상품 스트래지스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2009년과 2020년 사례를 들며 이같이 진단했다.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급락했을 때 VIX지수는 40 후반까지 급등했고,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생하면서 국경이 닫혔을 때 지수는 60까지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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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억만장자 "Fed가 미국 경제를 경기침체로 몰고 가"
- 미국 월가의 대표적 부동산 투자가인 배리 스턴리히트 스타우드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미국 경제를 침체로 몰고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스턴리히트 CEO는 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에 출연해 "내년 경기침체가 오게 될 것이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자신이 경제를 망쳤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채 금리 역전현상을 보면 몇십 년 만에 가장 가파른 수준"이라며 "경제가 침체에 빠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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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슈왑 "Fed, 금리 인하까지 예상보다 오래 걸릴 것"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금리 인하에 나서기까지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찰스 슈왑의 리즈 앤 손더스 최고 투자 전략가가 진단했다. 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손더스 전략가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시장에서 금리 인상 중단과 인하 사이의 시간 간격에 대해 낙관론이 우세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CME그룹의 'Fed 워치 툴'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연준이 내년 11월이나 12월부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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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시장, 연준이 추락하는 증시 막을 것이라 착각"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락하는 주가를 부양하기 위해 개입할 것이라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비타 수브라마니안 수석 전략가는 6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투자자는 변동성이 큰 1월을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수브라마니안 수석 전략가는 "증시가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 휘청거리면 연준이 진로를 바꾸리라 생각하는 것은 시장의 잘못"이라며 "시장은 지금 당장 연준 풋에 대한 기대가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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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0년·3개월 커브, 역대 최대 역전…"경기 완전한 침체"
- 미국 국채시장의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광범위해지는 가운데 30년물과 3개월물의 금리 역전폭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 7일 오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3.544%, 3개월물 금리는 4.313%로, 두 금리의 격차는 -76.9bp를 기록했다. 이 구간의 금리 스프레드는 지난 4월 말부터 가파르게 축소되기 시작해 지난 11월9일 역전 구간에 들어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394
▲美 30년·3개월 커브, 역대 최대 역전…"경기 완전한 침체"
- 미국 국채시장의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광범위해지는 가운데 30년물과 3개월물의 금리 역전폭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 7일 오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3.544%, 3개월물 금리는 4.313%로, 두 금리의 격차는 -76.9bp를 기록했다. 이 구간의 금리 스프레드는 지난 4월 말부터 가파르게 축소되기 시작해 지난 11월9일 역전 구간에 들어섰다. 동시에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지난 1981년 이후 역대 가장 큰 수준으로 역전폭이 벌어졌다. 종전의 역대 최대 역전폭은 지난 2000년 11월 기록한 -67.8b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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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P "중국, 이르면 오늘 코로나19 지위 강등"(상보)
- 중국이 엄격한 경제 봉쇄의 필요성을 없애기 위해 이르면 이날 코로나19의 지위를 강등할 수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전했다. 7일 매체에 따르면 중국 당국의 한 관계자는 "HIV와 바이러스성 감염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코로나19의 지위를 격하하는 것이 이르면 오늘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은 2020년 1월부터 코로나19를 전염병 B등급으로 분류했지만, A등급의 대응 규정에 따라 관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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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3분기 GDP 전년비 5.9%↑…예상치 하회(상보)
- 호주의 지난 3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을 밑돌았다. 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통계청(ABS)은 3분기 국내총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6.2% 증가였다. 3분기 GDP가 전기 대비로는 0.6% 증가해 시장 예상치 0.7%를 소폭 하회했다. 고물가와 고금리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 둔화가 경기 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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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권왕 건들락 "달러 고점 도달…신흥국 주식 매수할 때"
- 신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달러화가 고점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자들이 신흥국 주식을 매수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건들락은 6일(현지시간) CNBC 파이낸셜 어드바이저 서밋에서 "달러가 정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며 "이는 신흥국 주식과 같은 신흥시장 투자가 내년에 좋은 승리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올해 달러화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에 힘입어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으나 최근 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 지수는 지난 9월 말 약 20년래 최고치인 114.78에서 약 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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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물가·경제 둔화 조짐에 금리 인상 중단
- 칠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행진을 멈췄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칠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1.2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위원 전원이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했다. 금리 동결은 작년 6월 이후 처음이다. 칠레 중앙은행은 작년 7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1차례 연속 금리를 올렸다. 지난 10월 물가 상승률이 전월 대비 0.5%를 기록해 8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인플레이션이 둔화 조짐을 보이자 금리를 동결한 것으로 분석된다. 니혼게이자이는 경제가 둔화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금리 동결의 요인이 됐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417
▲골드만 CEO, 경기 침체 경고…"사업 규모 축소하겠다"
-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NYS:GS)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주문했다. 6일(미국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솔로몬 CEO는 이날 매체가 주최한 CEO 카운슬 서밋에 참석한 자리에서 1년 뒤 주식과 거주용 부동산 시장이 지금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미국 경체를 침체에 밀어 넣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연착륙' 가능성은 35%라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371
▲BoA CEO "연준 금리 인상, 생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
- 브라이언 모이니헌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경제가 내년에 '얕은(shallow)' 침체를 겪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6일(미국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모이니헌 CEO는 이날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용지표가 미국이 '얕은 침체'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면서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통제해야 하며 그것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하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 때문에 여러분은 금리에 가장 민감한 경제 부분이 제일 먼저 타격을 입는 것을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413
▲크레이머 "성탄절 이후 더 많은 기업 해고 예상"
- 더 많은 미국 기업들이 연말 연휴 시즌 이후에 인력을 줄일 것이라고 CNBC 방송의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전망했다. 크레이머는 6일(미국시간) 방송에 출연해 "성탄절 이후 다수의 해고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연휴가 끝나면 파산할 가능성이 가장 큰 유통업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싶지 않지만 어떻게 보면 현재의 고물가 경제가 질이 높은 문제라는 것을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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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선물, 저가매수 힘입어 강보합권…긴축 우려는 계속
- 7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9시 56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6% 오른 3,947.50을, E-Mini나스닥 100 선물은 0.10% 상승한 11,578.00을 각각 가리켰다. 간밤 뉴욕 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장기화 우려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미 주가지수 선물은 저가 매수 움직임에 힘입어 소폭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446
▲BOJ 정책 이사 "금융완화 계속 유지돼야"(상보)
- 나카무라 도요아키 일본은행(BOJ) 정책 이사가 금융 완화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나카무라 BOJ 정책위원회 위원은 "BOJ는 인내심을 갖고 금융완화를 유지해야 한다"며 "일본의 경제는 여전히 전염병의 영향으로부터 회복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현재의 가격 상승은 임금 인상을 동반하지 않고 있다고 나카무라 이사는 지적하기도 했다. 이는 구로다 하루히코 BOJ 총재와 같은 입장으로 금융 완화 출구에 대한 가능성에 재차 선을 그은 셈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421
▲日 닛케이,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출발
- 7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와 미국 증시 약세에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32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60.23포인트(0.57%) 하락한 27,725.64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0.81포인트(0.04%) 하락한 1949.41을 나타냈다.지난 11월 미국 고용 보고서 이후 미국 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빅스텝' 우려를 다시 반영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증시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434
▲불황에도 '값싼' 소비재 사라…"내년 공급망 역풍 사라져"
- 내년 경기 불황에 대한 전망에 글로벌 증시가 위축되고 있으나 오히려 소비재에 대한 낙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니 해링턴 길만 힐 에셋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는 CNBC 파이낸셜 '서밋 인터뷰'에 출연해 "실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종목을 찾고 있다"며 소비재를 추천했다. 해링턴은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에 대한 접근 방식을 매우 세분화해야 한다"며 "S&P500 지수가 올해 17% 하락했으나 여전히 특정 섹터들은 견조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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