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2월8일)
  • 일시 : 2022-12-08 07:07:13
  • [뉴욕모닝브리핑](12월8일)



    *12월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 S&P500 0.19%↓ 나스닥 0.51%↓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0.40bp 급락한 3.414%

    -달러화 : 엔화·유로화에 하락

    -WTI : 전장보다 2.24달러(3.02%) 하락한 배럴당 72.01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다음 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며 좁은 범위에서 거래되며 대체로 약세.

    미 국채 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 연준이 12월 회의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경기 침체 시그널에 주목.

    달러화 가치는 연준의 긴축적인 통화정책 행보로 미국이 경기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일어 하락.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사실상 폐지했다는 소식도 달러화 약세에 일조.

    뉴욕유가는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휘발유와 디젤 재고가 늘었다는 소식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통신과 기술, 임의소비재, 유틸리티 관련주가 하락하고, 헬스와 필수소비재, 부동산 관련주가 상승.

    캠벨 수프는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고, 연간 전망치를 상향했다는 소식에 6% 이상 상승.

    중고차업체 카바나의 주가는 파산 우려가 커지면서 40% 이상 폭락. 카바나가 일부 채권단과 향후 회사의 협상에 있어 공동 행동할 것을 약속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회사가 파산이나 채무 조정 등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음.

    에어비앤비의 주가는 모건스탠리가 투자 의견을 동일 비중에서 비중 축소로 하향했다는 소식에 1% 이상 하락.

    중국의 지표 악화에 중국 관련주들은 하락. 니오와 알리바바의 주가가 각각 4%, 3% 이상 하락.



    *주요 뉴스

    -SC "금리 깜짝 인하…불가능한 얘기 아냐"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50bp 인상한 4.25%로 상향

    -UBS "11월 美 CPI 상승률 전년대비 7.3%로 둔화될 것"

    -캐시우드 "10년-2년물 역전폭 확대, 연준 심각한 실수 신호"

    -카바나, 파산 우려에 40% 이상 폭락

    -웰스파고 "경제 성장세 둔화"…월가 거물 잇단 경고

    -EIA, 주간 원유재고 518만6천 배럴 감소…4주 연속 감소

    -글로벌 투자자들, 유럽 증시로 몰린다…4분기 증시 19%↑

    -아문디 "연준 최종금리 내년 3월 5.25% 수준"

    -유로존 3분기 GDP 0.3%…수정치보다 약간 상향

    -美 3분기 생산성 0.8%↑…올해 첫 증가세

    -번스타인 "테슬라, 차량 수요로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10월 경상수지

    ▲0850 일본 Q3 국내총생상(GDP)(수정치)

    ▲0930 호주 10월 무역수지

    ▲0930 호주 12월 호주중앙은행(RBA) 보고서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12/03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0030(9일) 미국 12/02 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400 EU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브로드컴, 코스트코, 룰루레몬, 도큐사인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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