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8일)
▲'닥터둠' 루비니 "내년 S&P지수, 25% 폭락 전망"
-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학교 교수는 내년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며 증시가 최대 25%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과거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으로 불리는 루비니 교수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상을 계속한다면 내년 경기침체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그는 "지난 60년간의 미국 역사상 실업률이 5% 이하이고, 인플레이션이 5%를 넘는데 연준이 금리 인상을 계속해서 연착륙(소프트랜딩)이 가능했던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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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中 방역 완화에도 낙관적 전망 경계해야"
- 중국이 방역 규제를 대폭 완화했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중국 경제 회복에 대한 예측을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의 재개방에 금융시장이 단기적인 기대를 반영했지만, 예상과는 다를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부양책 기대가 시장의 위험 심리를 자극하며 지난 10월 말 이후 위안화는 달러 대비 5주 연속 강세를 기록했고, 중국 증시도 10% 넘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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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떨어진 응답률·과장된 지표…연준 예측 신뢰성 의심"
-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고용지표에 따라 금융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시장조사업체 펀드스트랫의 톰 리 리서치 헤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데 사용하는 데이터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톰 리는 최근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구인·이직 보고서(JOLTs),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등에 대한 설문 응답률이 급락했다며 지표가 실제보다 과장됐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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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만큼 복잡…2023년 더 큰 고통에 직면"
- 2023년 세계 경제에 대한 우울한 전망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7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로엘 비츠마 암스테르담대 거시경제학 교수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렇게 복잡한 (경제) 상황을 본 적이 없다"고 진단했다. 그는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대비책이 없다면 전례 없는 규모로 경제를 강타할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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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 "내년도 약세장…S&P 3,000까지 하락"
- 유럽계 투자은행 BNP파리바가 내년 주식시장도 약세장일 것이라며 내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3,000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7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그레그 부틀 BNP파리바 스트래지스트는 최근 100년간 있었던 폭락 장을 분석한 뒤 "내년 주식시장은 지금과 같은 주가수익비율(PER) 하락에 따른 약세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부틀 스트래지스트 가장 최근의 폭락 장이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생했던 2020년 3월에 대해 "극단적인 경제 봉쇄정책과 즉각적인 통화·재정정책 반응 때문"이라며 "나쁜 선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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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美 경제, 금리 인상에도 견조하다"
- 백악관의 주요 인사인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미국 경제가 금리 인상에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디스 위원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가 지속적인 견조함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신용카드와 주택담보대출 연체 비율이 낮다는 점은 가계의 경제 상황이 양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고용시장과 저축률은 안정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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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위원장 "가상화페 플랫폼, 규제받아야"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자 가상화폐 전문가인 게리 젠슬러가 가상화폐 플랫폼들이 규제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젠슬러 위원장은 전일 '야후 파이낸스'와 한 인터뷰에서 "감독 당국은 (가상화폐 플랫폼들에 대해) 충분한 권위를 가지고 엄중하게 단속할 준비를 다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블록파이 같은 가상화폐 대출 플랫폼에 대응해 계속 악명높은 규제당국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가상화폐 거래소들에 "원한다면 규제 안으로 들어와 당국과 협조하라"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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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오 "시장, 연준의 유해한 금리 아직 반영 못 해"
- 미국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 레이 달리오는 금융시장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우 유해한 금리 수준을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달리오는 7일(현지시간) 비즈니스투데이와 인터뷰를 통해 "주식시장의 하락세가 임박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여전히 상회하는 4.5~5%에 정착할 수 있는데, 이는 당국이 기준금리를 6%에 가깝게 인상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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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락 "연준, 내년 다시 내릴 금리 왜 올리는지 의아"
- '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상으로 하나의 구멍을 파고 있는데, 오로지 구멍을 다시 채우기 위해서인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는 7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연준의 계획은 금리 인상을 조만간 번복하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건들락 CEO는 "연준은 이달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올려 연방기금금리를 4.25~4.50%로 결정할 것"이라며 "채권시장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5%로 올린 뒤에 결국 내년 연말에는 4.25% 수준까지 인하할 것이란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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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40년 만에 첫 파업 위기…"뉴스룸, 8일 24시간 파업"
- 뉴욕타임스(NYT)가 40여 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다고 마켓워치 등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수백 명의 기자와 다른 직원들을 포함해 총 1천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노조는 사측과 결론을 내지 못하면 8일 자정부터 24시간 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노사 간 협상은 6일 오후부터 12시간 이상 이어졌고, 7일까지 계속됐다. 그러나 양측은 임금 인상과 원격 근무 정책을 포함한 문제에 견해 차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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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완전 자율주행 포기 소식에 관련주 주가 '우수수'
- 애플(NAS:AAPL)이 자율주행 전기차(애플카) 출시를 연기하고 완전 자율주행도 포기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동반 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애플 주가는 140.94달러로 1.38% 하락했고 시간외 거래서도 소폭 하락세를 이어갔다. 자율주행 관련 센서 업체인 벨로다인 라이다(NAS:VLDR)는 3.74% 급락한 1.03달러를, 루미나 테크놀로지스(NAS:LAZR)는 2.79% 내린 7.15달러에 장을 마쳤다. 테슬라 (NAS:TSLA)도 174.04달러로 3.21% 떨어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자율주행차를 둘러싼 비지니스의 어려움이 부각되자 시장이 비교적 날카롭게 반응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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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개월·10년물 역전폭 90bp 육박…"파월發 침체 반영"
- 미 채권시장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의한 경기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을 거의 확실한 수준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CNBC방송이 7일(미국시간) 보도했다. 3개월물 국채 금리가 10년물 금리보다 거의 90bp(0.90%P) 앞서면서 1980년 이후 최대 역전폭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이같은 금리 역전은 역사적으로 모든 경기 침체에 선행한다. 이날 미국시간 오후 4시46분 현재 10년물 미국채 금리는 3.4232%, 3개월물은 4.3080%로 금리 격차는 마이너스(-)88.48bp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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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톱, 3분기 매출 감소·현금 자산 급감
- 게임 유통업체인 게임스톱(NYS:GME)의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감소하고 현금성 자산도 급감했다고 CNBC방송이 7일(미국시간) 보도했다. 게임스톱은 이날 발표를 통해 지난 10월 29일로 마무리된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약 12억달러로 전년같은 기간의 13억달러보다 감소했다고 말했다. 회사의 현금성 자산은 1년 전 14억달러 수준에서 약 8억400만달러로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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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CFO "채용 대부분 동결·지출도 축소"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게리 쉐들린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고용을 대부분 동결하고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7일(미국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쉐들린은 골드만삭스가 주최한 금융 콘퍼런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우리는 좀 더 신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런 조처를 통해 블랙록이 내년에는 더 나은 위치에 놓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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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중앙은행, 3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 브라질 중앙은행이 세 번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은행은 또한 물가가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7일(미국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위원회(Copom)는 올해 마지막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셀릭 금리를 13.75%로 동결했다. 세 번 연속 금리를 동결한 것으로 은행은 이전 12번의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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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0.31% 오른 136.858엔…美 긴축 장기화 전망(상보)
- 8일 아시아 외환 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달러화 가치가 강세로 돌아선 영향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5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31% 상승한 136.885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뉴욕 대비 0.16% 상승한 105.322를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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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분기 GDP 수정치 전기비 0.2%↓…속보치 0.3%↓(상보)
- 일본의 3분기(7~9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7~9월 실질 GDP 수정치가 전기 대비 0.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달 초 발표된 속보치인 전 분기 대비 0.3% 감소를 소폭 상회했지만, 마이너스 성장률을 이어갔다. 실질 GDP 수정치는 연율 환산 기준으로는 0.8% 줄어들었다. 속보치였던 1.2% 감소를 웃돌았지만, 이 역시 마이너스 성장률이었다. 같은 기간 명목 GDP 성장률 수정치는 0.7% 줄면서 속보치 0.5% 감소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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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월 경상수지 641억엔 적자…예상치 크게 하회(상보)
- 일본의 지난 10월 경상수지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 부진과 수입 비용의 증가,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이 일본 경제를 짓누르면서다. 8일 일본 재무성 홈페이지 자료에 따르면 10월 경상수지는 641억엔 적자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 621억엔 흑자에 훨씬 못 미친 수준이다. 지난 9월의 9천93억엔 흑자에 비해서도 크게 위축됐다. 같은 달 상품 및 서비스 수지는 2조5천970억엔 적자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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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선물, 경기침체 우려에 하락세…0.33%↓
- 8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선물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49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33% 내린 3,923.75를, E-Mini나스닥 100 선물은 0.45% 밀린 11,458.25를 각각 가리켰다. 간밤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장기화 가능성과 그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에 대체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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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사기극' 테라노스 전 COO 징역 13년 선고
- 미국 실리콘밸리 역사상 최대의 사기극을 벌인 것으로 유명한 메디컬 스타트업 테라노스의 전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써니 발와니 사장이 13년형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7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발와니 전 테라노스 사장은 캘리포니아 산호세 연방법원에서 사기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선고 공판에서 "엘리자베스 홈즈가 모든 결정을 내렸다"며 홈즈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596
▲UCLA 앤더슨 스쿨 "연준, 12월 인상 중단해야…최종 금리 4.5% 적절"
- 미국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의 경제학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2월 금리 인상을 중단해야 한다며 최종 금리는 4.5%가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7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UCLA 앤더슨 연구소의 경제학자들은 "지금까지 경제가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왔지만, 금리 상승은 내년 봄까지 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내년 미국의 경기 침체 전망에 힘이 실리는 가운데 연준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상을 중단한다면 경제는 불황을 모면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624
▲日 닛케이, 경기 침체 신호 주목에 하락
- 8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경기 침체 가능성을 주목하며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26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17.61포인트(0.79%) 하락한 27,468.79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7.29포인트(0.89%) 하락한 1,931.02를 나타냈다. 증시 내 투자 심리가 경기 침체 시그널에 민감해진 가운데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이 확대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645
▲濠 10월 무역흑자 122.2억 호주달러…전월 대비 하락(상보)
- 지난 10월 호주의 무역수지 흑자가 122억 1천700만 달러를 나타냈다고 8일 호주 통계청이 발표했다. 이날 호주의 10월 무역흑자(계절조정치)는 122억1천700만 호주달러로 지난 9월 124억4천400만 달러 흑자에 비해 2억2천700만 달러 감소했다. 10월 수출과 수입은 각각 전달보다 0.9%, 0.7%씩 감소했다. 무역흑자가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호주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652
▲연준 '비공식 대변인' "美 주택 가격 완화…인플레 끝 보여"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통하는 닉 티미라오스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가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주택 가격이 완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티미라오스는 8일 트위터를 통해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의 끝이 보인다"며 주택 가격 완화와 관련된 기사 링크를 공유했다. 그는 "치솟는 주택 가격은 올해 물가 상승률을 유지하게 했으나 이미 역전된 것으로 보인다"며 "새 아파트 임대료가 떨어지고 있어 인플레이션이 완화될 것이라 예상한 경제학자들이 더욱 자신감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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