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2월9일)
*12월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5%↑ S&P500 0.75%↑ 나스닥 1.13%↑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8.00bp 상승한 3.494%
-달러화 : 엔화에 상승·유로화에 하락
-WTI : 전장보다 55센트(0.76%) 하락한 배럴당 71.46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미 국채 가격은 하락.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 사이클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를 불러일으켰던 유가가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인플레이션 지표 경계심이 유지되면서 채권 매도세가 지속.
달러화 가치는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확인할 수 있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위한 FOMC가 임박했기 때문. 약세를 보인 국제유가도 경기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달러화의 행보에 걸림돌이 됨.
뉴욕 유가는 세계 경기 둔화 우려에 5거래일째 하락.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기술, 임의소비재, 헬스, 자재, 부동산 관련주가 오르고, 통신, 에너지 관련주는 하락.
게임스톱의 주가는 매출이 감소했으나 손실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고 재고가 약간 감소했다는 소식 등에 11% 이상 올라.
전날 파산 우려에 40% 가까이 급락했던 카바나의 주가는 29% 이상 반등.
엑손모빌의 주가는 자사주 매입 규모를 확대했다는 소식에 0.7%가량 상승.
테슬라의 주가는 상하이 공장의 교대 근무 시간을 단축했다는 소식과 머스크 측 은행단이 트위터 인수 자금 대출에 따른 높은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트위터 주식을 담보로 신용 대출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0.3%가량 하락.
마이크로소프트(MS)의 주가는 미 연방 당국이 MS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에 반대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1% 이상 올라.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주가는 1% 이상 하락.
*주요 뉴스
-JP모건 '내년 연준 최종금리 6.5% 시나리오, 28% 가능성'
-BofA '모기지채권 저렴해도 안사는 이유'
-BOC 부총재 "긴축정책에도 경제 여전히 수요 과잉"
-월가 전문가 "증시, 상승 추진력 사라졌다"
-라가르드 '암호화 자산 변동성에 금융시스템 리스크 우려'
-美 휘발유 가격, 작년 평균가 밑돌아
-美 FTC, MS 액티비전 인수에 제동…반대 소송 제기
-美 중고차 수요·가격 하락세…도매가 연초 이후 15%↓
-모건스탠리 "中 경제 내년 중반부터 회복 시작"
-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 23만명…예상 부합(상보)
-월가 "투자자 절반, 내년 주식 수익률 0% 이하 예상"
-블랙록 "연준, '금리 인하' 구원투수로 안 나선다"
-테슬라, 감산 우려에 3일 연속 약세…상하이 교대 근무 축소설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N/A 중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0850 일본 11월 광의통화(M2)
▲1645 EU 안드레아 엔리아 유럽중앙은행(ECB) 감독위원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11월 PPI
▲0000(10일) 미국 12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예비치)
▲0000 미국 10월 도매재고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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