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최근 채권 랠리, 과장됐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프랑스계 은행인 소시에테제네랄(SG)은 최근 나타난 채권 랠리(채권가격 상승·금리 하락)가 다소 지나쳐 보인다고 진단했다.
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SG는 채권 강세가 펀더멘털 요인에 따른 것이 아니라며 "랠리가 과장됐다"고 지적했다. 은행은 "인플레이션이 끈질기게 지속되고 있고 노동시장과 경제 성장이 양호하며, 중앙은행들의 긴축도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SG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유럽중앙은행이 내주 기준금리를 각각 50bp씩 인상할 것이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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