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보합권 혼조…10년물 3.58%대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1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가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08bp 상승한 3.5846%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0.44bp 내린 4.3566%, 30년물 금리는 0.37bp 내린 3.5593%에 거래됐다.

지난 주말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다시 커진 영향을 받았다.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전문가 예상치 0.2% 상승을 웃돌았다.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9.1을 기록해 전월 확정치 56.8과 예상치인 56.5를 넘어섰다.
최근 달러화 가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나타낸 달러 인덱스는 전장 대비 0.18% 상승한 105.153에 거래됐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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