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2월13일)
*12월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58%↑ S&P500 1.43%↑ 나스닥 1.26%↑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1.00bp 오른 3.617%
-달러화 : 엔화에 상승·유로화에 하락
-WTI : 전장보다 2.15달러(3.03%) 오른 배럴당 73.17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상승.
미 국채 가격은 급락. 11월 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서 미 국채 매도세가 우위를 보임. 10년물 국채입찰도 부진한 수요를 보이며 미 국채수익률 상승에 한 몫.
달러화 가치는 제한적 강세.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세를 재개하며 엔화 가치가 급락.
뉴욕유가는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공급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에너지, 유틸리티, 기술 관련주가 2% 이상 오르고, 산업, 금융, 헬스 관련주도 1% 이상 오르는 등 11개 업종이 모두 상승.
개별 종목 중에 지출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쿠파 소프트웨어의 주가는 사모펀드의 인수 소식에 26% 이상 올라.
아웃도어 그릴 제조업체 웨버의 주가는 회사 최대 주주인 BDT캐피털파트너스가 잔여 지분을 모두 사들이기로 했다는 소식에 23%가량 급등.
리비안의 주가는 벤츠 메르세데스와의 합작을 일시 중단한다고 한 소식에 6% 이상 하락.
*주요 뉴스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 5.2%…작년 8월 이후 최저
-WSJ "연준 챕터2…얼마나 금리 오래 올릴까"
-美주식시장, 올해 산타랠리 못믿는 이유
-골드만삭스 "내년 주가 오르기 어렵다"
-11월 미국 재정적자 2천485억달러로 확대
-월가 내년 최선호 종목은…"MS·로빈후드"
-캐시우드, 투자자 신뢰 잃었나… ETF 자금 유출·계좌도 감소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독일 10월 경상수지
▲0930 호주 11월 내셔널호주은행(NAB) 기업신뢰지수
▲1600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600 영국 11월 실업률
▲1900 독일 12월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N/A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1일 차
▲2000 미국 11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지수
▲2000 프랑스 Q3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G20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230 미국 11월 실질소득
▲2230 미국 11월 CPI
▲2255 미국 12/10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0000(14일) 미국 12월 경기낙관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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