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3일)
  • 일시 : 2022-12-13 13:24:06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3일)







    ▲스티펠 "강한 노동시장에도 美경제, 경기침체 신호 있어"

    - 미국 고용시장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경제 곳곳에서 경기침체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스티펠의 린지 피에자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정책에도 고용시장이 견조하게 유지됐지만, 약화하는 신호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용시장에서조차 균열이 보이고, 그 밖의 경제 곳곳에서도 경기침체의 신호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82



    ▲반토막 난 테슬라 주가…업계 선두 언제까지 유지할까

    - 테슬라(NAS:TSLA) 주가가 올해 50%가량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동종 업계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테슬라가 현재의 주가를 유지하려면 수익 성장이 빠르게 이뤄져야 한다며 점차 전기차 공급이 늘어나면서 이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WSJ은 테슬라 주가 급락의 원인으로 중국에서의 테슬라 전기차 수요 감소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트위터 인수를 둘러싼 위험을 꼽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85



    ▲美 암젠의 호라이즌 인수에 5억불 잭팟터진 사람은

    - 미국 제약사 암젠(NAS:AMGN)이 아일랜드의 바이오기업 호라이즌 테라퓨틱스(NAS:HZNP)를 인수하기로 하면서 올해 바이오 분야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M&A)이 성사된 가운데 이번 계약으로 잭팟을 터트린 사람은 따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억만장자인 존 폴슨의 가족 회사인 폴슨앤 컴패니(Paulson & Co)는 호라이즌 테라퓨틱스 지분 보유로 약 5억 달러(약 6천500억 원)를 벌어들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301



    ▲JP모건 CEO "유럽 에너지 위기 더 심하고 오래간다"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는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더욱 악화하고 수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심각할 수 있을 만큼 심각하다"며 "유럽은 이번 겨울에는 석유와 가스 문제를 극복하겠지만, 이 문제는 몇 년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 국가가 제재를 가하는 가운데 유럽은 에너지 위기에 직면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310



    ▲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하락…10년물 3.60%대

    - 1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했다. 간밤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채권 매도세가 일며 금리가 급등한 데 따른 되돌림인 것으로 풀이됐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9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1.30bp 하락한 3.6010%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313



    ▲모건스탠리 "내년 1분기 S&P지수 3,000까지 하락할 것"

    - 미국 최고의 포트폴리오 전략가로 통하는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내년 1분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3,000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1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윌슨은 "내년 기업들에 비용은 높고, 제품 가격은 하락하는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며 "이는 영업레버리지가 마이너스가 되고, 기업들이 수익을 내기 매우 어려운 환경을 만든다"고 진단했다. 그가 내년 1분기에 예상한 S&P지수 3,000선은 지금보다 24% 추가 하락한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52



    ▲월가 강세론자 오펜하이머, 내년 S&P지수 4,400 전망

    - 월가의 강세론자인 오펜하이머자산운용은 내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4,400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1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오펜하이머의 수석 투자 전략가 존 스톨츠푸스는 "내년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 상승세 둔화와 중국의 리오프닝에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다만,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과도한 통화 긴축정책이 주식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64



    ▲캐피탈이코노믹스 "美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 더 확대될 것"

    - 미국 경제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 국채와 회사채 간의 스프레드(금리차)가 다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투자전문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필리포 파파사바스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경제가 경기침체에 진입하기 전에 미국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가 다시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 10월 기준 투자등급인 미국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가 170bp 올랐다며 1월의 100bp보다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300



    ▲시장참가자 78% "비트코인, 내년 8천500달러까지 하락할 것"

    - 비트코인이 코인당 8천500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란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투자전문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도이체방크 짐 레이드 스트래지스트가 시장참가자 8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8%는 내년 비트코인이 8천500달러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현재보다 절반 아래로 하락한 수준으로, 응답자들은 비트코인이 급락한 이후 하반기에 다시 3만4천달러까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응답자의 38%는 비트코인이 5만달러 선까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315



    ▲前 연은 고문 "최근의 위험 선호, 파월 매파 성향 자극"

    -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의 고문을 지낸 다니엘 디마르티노 부스는 "11월 이후 시장의 리스크 온(위험 선호) 거래가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결의를 자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리서치 기업 퀼 인텔리전스의 최고경영자(CEO) 겸 수석 전략가인 디마르티노 부스는 1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FOMC 이후 주가가 상승한 것은 내년에도 통화를 긴축하겠다는 파월 의장의 결심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46



    ▲엘 에리언 "침체 가능성 크다…연준, 끔찍이 잘못된 예측"

    - 월가의 저명한 이코노미스트 모하메드 엘 에리언은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침체를 겪을 필요가 없지만 경기 침체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진단했다. 알리안츠의 수석 경제고문인 엘 에리언은 12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예상이 올해 끔찍하게 잘못됐기 때문에 이제 침체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은 약 4% 부근에서 고착화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는 내년 중반에 연준과 우리 모두를 어려운 상황에 부닥치게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53



    ▲오라클 주가, 예상 웃돈 분기 실적에 상승

    -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NYS:ORCL)의 주가가 실적 호조에 상승했다. 마켓워치와 CNBC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오라클 주가는 전장 대비 1.78% 오른 81.28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도 1.93% 오르고 있다. 오라클은 11월 30일에 마감된 회계기준 2분기에 조정 기준으로 주당 1.21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1.18달러였다. 매출도 전문가 예상치인 120억5천만 달러를 웃돈 122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오라클이 지난 6월 230억 달러에 인수한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업체인 서너가 매출에 약 15억 달러 기여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59



    ▲"MGM, 中 제로 코로나 완화에 주가 회복세"

    - 카지노 운영업체인 미국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NYS:MGM)의 주가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2일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MGM 주가는 전일 대비 1.51% 상승한 36.9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1월 중순 39.15달러를 기록해 5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낸 이후 비슷한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이 완화되고 주요 시장인 마카오의 집객 회복이 기대되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76



    ▲호주 11월 NAB 기업신뢰지수 -4…작년 12월 이후 첫 마이너스(상보)

    - 호주 기업들이 경기 인식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내셔널호주은행(NAB)에 따르면 11월 기업신뢰지수는 '-4'로 집계됐다. 10월 기록한 '0'보다 낮아졌으며, 작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영역으로 떨어졌다. NAB는 "물가 상승 기조가 바뀔 조짐이 거의 보이지 않으며, 인건비와 구매 비용 등 높은 수준의 비용 증가세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며 "전반적으로 이번 조사는 올해 보인 호주 경제의 호조가 내년 들어서는 끝날 것이라는 우려를 키운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302



    ▲건들락 "내년 미 경기둔화로 연준 신속한 피벗 예상"

    - '신채권왕' 더블라인 캐피털의 제프리 건들락 최고경영자(CEO)는 내년에 미국 경기가 둔화할 것이며 이로 인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신속하게 정책 기조를 반전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12일(미국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건들락은 이날 열린 더블라인 투자자 웹캐스트에서 "금리 인상과 축적된 양적 긴축, 채권시장에서의 유동성 흡수 효과로 2023년은 아마도 침체의 해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건들락은 경제 지표가 더 악화하면 연준이 몇 주 후에 정책 피벗(방향 전환)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2019년에도 연준은 3주 만에 긴축을 폐기하고 완화 정책으로 돌아선 적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34



    ▲11월 美 CPI 전망은…제프리스 "예상 상회할 위험 크다"

    - 지난 11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둔화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일 것이며 특히 서비스 부문이 문제라고 CNBC 방송이 12일(미국시간) 진단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미국의 11월 CPI가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7.3% 올랐을 것으로 전망했다. 10월에는 전월 대비 7.7% 올랐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6.1% 상승을 예상했다. 10월에는 각각 0.3%, 6.3% 올랐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81



    ▲WSJ "인플레보다 성장률 둔화 우려 커졌다"

    - 12월 들어 주식과 채권 가격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성장률 둔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속적인 고물가 우려를 뛰어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미국시간) 진단했다. 주식 투자자들이 암울한 전망을 받아들이면서 지난주 미국의 주요 주가지수는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채권은 이달 들어 올해 낙폭을 일부 회복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충격을 반영하는 정도까지 이미 하락했음을 보여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316



    ▲캐시 우드 "美 금리 4.5% 넘으면 연준 긴축 완화" 자신

    - '돈 나무 언니'로 불리는 미국 월가의 스타 투자자 캐시 우드는 내년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완화할 것을 시사하면서 증시 반등을 촉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 12일(현지시간) 경제지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의 "미국의 기준금리가 4.5%를 넘기고 나면 금리를 추가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연준의 기조 변화가 있을 것이고, 이는 시장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86



    ▲S&P500 선물, 약보합세…코앞으로 다가온 美 CPI 경계감

    - 1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선물은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7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8% 내린 4,021.75를, E-Mini나스닥 100 선물은 0.06% 밀린 11,823.00을 각각 가리켰다. 이날 미 주가지수 선물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미국의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보합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307



    ▲FTX 창업자, 바하마서 체포…美 검찰 형사 고발

    - 가상화폐 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바하마에서 체포됐다고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바하마 정부의 성명에 따르면 뱅크먼-프리드는 미국 검찰이 형사 고발을 한 후 체포됐다. 성명서는 "미국으로부터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형사 고발을 제기했으며 체포는 그의 인도를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는 공식 통지를 받은 후 이뤄졌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87



    ▲日 닛케이, 기대 인플레 둔화에 상승 출발

    - 13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로 미국 주가가 상승한 영향으로 하루 만에 반등했다. 오전 9시 32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67.60포인트(0.60%) 상승한 28,009.93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4.00포인트(0.72%) 상승한 1,971.33을 나타냈다. 일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강세로 시작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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