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93.80/ 1,294.20원…0.70원↓
  • 일시 : 2022-12-15 07:12:09
  • NDF, 1,293.80/ 1,294.20원…0.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4.00원(MID)에 최종 호가했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6.30원) 대비 0.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3.80원, 매도 호가(ASK)는 1,294.20원이었다.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최종금리 수준에 대한 전망을 상향 조정했지만,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다.

    간밤 연준은 당초 예고대로 기준금리를 50bp 인상했다.

    점도표에서는 내년 기준금리가 5.1%로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당초 4.6%에서 상승했다. 2024년 금리 전망치는 4.1%로 기존의 3.9%에서 올랐고, 2025년 전망치는 2.9%에서 3.1%로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여전하며, 금리 인상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혀 미 국채 매도가 우위를 보였다.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5.470엔에서 135.4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8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44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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