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022년 총재 대외포상…5개 기관·146명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 및 한국은행의 원활한 업무수행에 공헌한 5개 기관과 개인 146명에게 총재 대외 포상을 시행했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외환 부문에서는 장원준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 지배인, 목정민 한국투자증권 차장, 이윤정 하나은행 과장, 박승연 홍콩상하이은행 본부장, 이상민 크레디아그리콜은행 팀장 등 23명이 포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통화신용정책 부문에서는 길광수 국민은행 부장, 엄준식 KB증권 부장, 송선범 신영증권 부장 등 2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관으로는 발권 부문에서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 ▲하나은행 부산경남위변조대응센터 ▲신용협동조합중아회 대구경북지역본부 ▲광주은행 역전지점 ▲새마을금고중앙회 창신 새마을금고가 수상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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