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2월20일)
  • 일시 : 2022-12-20 07:15:12
  • [뉴욕모닝브리핑](12월20일)



    *12월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9%↓ S&P500 0.90%↓ 나스닥 1.49%↓

    -미 국채 10년물 :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10.36bp 오른 3.585%

    -달러화 : 엔화에 상승·유로화에 하락

    -WTI : 전장보다 90센트(1.21%) 오른 배럴당 75.19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미국의 내년 계속된 긴축과 그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속에 하락.

    미 국채 가격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를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우려를 소화하며 하락.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 일본은행(BOJ)도 초완화적인 통화정책 일부를 변경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회의적인 시각이 강화. 연말을 맞아 관망세는 더 짙어짐.

    뉴욕유가는 내년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속에 소폭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를 제외하고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 통신과 임의소비재, 기술, 자재(소재), 부동산 관련주가 1% 이상 하락.

    테슬라의 주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대표 사임 여부를 묻는 트위터 설문을 진행, 과반이 사임에 찬성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0.2%가량 하락.

    오펜하이머는 테슬라에 대한 투자 등급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시장 수익률'로 하향. 머스크 테슬라 CEO의 트위터 경영 논란이 더는 테슬라와 분리할 수 없게 됐다는 이유 제시.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의 주가는 유럽연합(EU)이 메타가 반독점 금지법을 위반했다는 예비 의견을 내놓으면서 4% 이상 하락.

    엑손모빌의 주가는 파이퍼 샌들러가 내년 최선호주로 선정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0.5%가량 올라.



    *주요 뉴스

    -워런 상원 의원 "테슬라, 머스크의 개인 장난감 아냐"

    -WSJ "유가 내년에도 강세 예상…불확실성은 지속"

    -오펜하이머, 테슬라 투자 등급 하향…트위터 위험 반영

    -바이낸스US, 보이저디지털 자산 10억 달러에 인수

    -머스크 트위터 대표 사임 여부 표결에 과반이 찬성

    -월가 분석가 "기술적 신호, 주가 하락 시사"

    -미 12월 주택시장지수 31…거의 10년만 최저치

    -CNBC "美 노동자 3명 중 1명은 정리해고 우려"

    -페이스북의 메타 약세…EU, 반독점 금지법 위반 고지

    -씨티" 델타 주가가 치솟는 항공운임 따라갈 수 있는 이유…."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일본중앙은행(BOJ) 기준금리 결정

    ▲N/A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LPR) 결정

    ▲0645 뉴질랜드11월 무역수지

    ▲0900 뉴질랜드12월 ANZ 기업신뢰지수

    ▲0930 호주 12월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1600 독일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800 EU 10월 유로존 경상수지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20일) 미국 11월 신규주택착공·주택착공허가

    ▲2255(20일) 미국 12/17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0000(21일) EU 12월 FCCI 소비자신뢰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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