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1월 PPI 전년비 28.2% 상승…10월보다 둔화(상보)
![[출처: 독일 통계청]](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212201280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의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세가 둔화됐다.
20일 독일 통계청은 11월 PPI가 전년 동월 대비 28.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월 기록한 34.5%를 밑도는 수준이다. 독일 PPI는 8월과 9월에 각각 45.8% 상승하며 고점을 기록한 후 두 달 연속 상승폭이 축소됐다.
PPI는 전월 대비로는 3.9% 하락했다. 통계청은 최근 에너지 가격 하락이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오후 4시 25분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마감가와 비슷한 1.06020달러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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