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CNBC "머스크, 새로운 트위터 CEO 찾는 중"
- 소셜미디어기업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의 새로운 수장을 찾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는 "머스크가 새로운 트위터 최고경영자(CEO)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는 소식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CNBC의 데이비드 파버 기자에 따르면 다수의 소식통은 머스크가 새로운 CEO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는 해당 보도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 머스크는 트위터를 인수할 당시 "시간이 지나가면서 트위터에서의 나의 시간을 줄이고, 트위터를 운영할 사람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444
▲배런스 "비트코인, 추가 하락에 대비해야 하는 까닭은…."
- 암호화폐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이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지만 단기적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일 수도 있다고 배런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상승세를 다지는 데 실패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1% 미만 상승한 1만6천800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거의 1만8천500달러까지 치솟아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인 FTX 파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FTX 파산에 따른 충격으로 한때 2년 만에 최저치인 1만5천500달러로 떨어졌다. 시총 2위인 이더는 2% 상승해 1천200달러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429
▲고체 배터리의 퀀텀스케이프 급등…시제품 배송 개시
- 고체 연료 전지 스타트업인 퀀텀스케이프(NYS:QS)의 주가가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하고 있다. 퀀텀스케이프(NYS:QS)가 고객사인 자동차 제조업체에 시제품을 배송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CNBC에 따르면 퀀텀스케이프(NYS:QS)는 연말까지 목표로 삼았던 핵심 이정표 가운데 하나인 연료전지 'A0' 샘플의 자동차 제조사에 대한 배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샘플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자동차 사용을 위한 회사의 기술을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테스트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거의 완전한 크기의 시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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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페덱스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들…."
- 세계 최대의 특송 업체 가운데 하나인 페덱스(NYS:FDX)가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시간 이후에 실적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주가는 약보합권을 맴돌고 있다. 회사가 소폭 늘어난 매출을 발표하면서도 큰 폭으로 줄어든 이익을 보고할 것으로 점쳐지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페덱스(NYS:FDX)는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5억 달러에서 소폭 증가한 237억 달러의 매출을 보고할 것으로 예상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442
▲뉴욕 연은 "美 근로자 임금 기대치 역대 최고"
- 발표한 소비자 기대조사(SEC) 노동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11월 조사에서 임금이 가장 낮은 미국인들은 연봉이 평균 7만3천667달러일 경우 새로운 일자리를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는 올해 3월 기록한 역대 최고인 7만3천283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뉴욕 연은이 자료 집계를 시작한 2014년 이후 가장 높다. 직전인 지난 7월 조사 때에는 7만2천873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45세 이하 응답자들의 임금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았다고 뉴욕 연은은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433
▲빌 그로스 "금리 계속 오르면 시장 혼란으로 치달아"
-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핌코를 공동 창립해 한때 채권왕으로 불렸던 빌 그로스가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계속 금리를 인상하면 시장이 혼란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로스는 20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해 "경제가 수조 달러의 엄청난 재정 부양책으로 힘을 얻었으나, 궁극적으로 그것이 소진되면 가벼운 침체가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금리가 계속 오르면 그 이상의 침체가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435
▲JP모건, 애플 목표가 하향…아이폰 판매 부진 영향
- JP모건이 애플의 목표가를 기존 200달러에서 190달러로 내렸다. 12월 말로 끝난 회계 분기에 아이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줄고, 그에 따라 당초 예상보다 분기 매출과 순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은 12월 말로 끝난 분기에 아이폰의 출하량이 7천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기존에 7천400만대에서 낮춘 것이다. 중국의 공장 폐쇄에 따른 여파를 고려해 아이폰14프로와 프로맥스의 출하량을 각각 200만 대가량 낮춘 것이 출하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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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EU와 반독점 위반 혐의 관련 합의
-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닷컴(NAS:AMZN)이 유럽연합(EU)과 반독점 위반 혐의에 대해 합의를 이뤘다. 이에 따라 대규모 벌금을 피할 수 있게 됐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EU에서 운영되는 판매자들에게 자사 웹사이트에 더 많은 접근을 허용하기로 EU와 합의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EU는 아마존에 대한 반독점 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를 끝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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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브로드컴 610억달러 VM웨어 인수 조사 개시
- 유럽연합(EU)이 미국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 (NAS:AVGO)의 610억 달러 규모의 VM웨어(NYS:VMW) 인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 CNBC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이번 거래로 브로드컴이 VM웨어 소프트웨어와 상호 운영되는 특정 하드웨어 부품의 시장 경쟁을 제한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라며 해당 인수 건에 대한 조사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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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달러화 약세에 상승
- 금 가격이 상승했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을 끌어올렸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내년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7.70달러(1.5%) 급등한 1,825.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일주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은 가격도 수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랐다. 3월물 은 가격은 전장대비 1.07달러(4.6%) 급등한 온스당 24.27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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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테슬라 주가 무너져"…목표가 줄하향
-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이 테슬라(NAS:TSLA)의 주가 흐름이 심상치 않다고 경고했다. 핵심적 지지선까지 무너진 가운데 월가 전문가들도 목표가를 줄하향했다. 20일(현지시간)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월가 최대 투자 자문사 에버코어ISI는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기존 300달러에서 200달러로 100달러나 낮췄다. 에버코어ISI의 분석가는 "150~163달러는 테슬라가 지켜내야 할 전투와 같은 기술적 레벨이었다"며 "그러나 테슬라는 이 선을 지키는 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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