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2월22일)
*12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60%↑ S&P500 1.49%↑ 나스닥 1.54%↑
-미 국채 10년물 :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0.64bp 하락한 3.680%
-달러화 : 엔화·유로화에 상승
-WTI : 전장보다 2.06달러(2.70%) 오른 배럴당 78.29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고 소비자신뢰지수가 개선됐다는 소식에 상승.
미 국채 가격은 23일 나오는 1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전날의 매도세가 진정되며 혼조세.
달러화 가치는 전날 일본은행(BOJ)의 정책 수정에 따른 충격을 소화하며 연말 연휴를 앞둔 관망세에 상승.
뉴욕유가는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줄었다는 소식에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상승. 에너지와 산업, 금융, 기술, 임의소비재, 유틸리티 관련주가 모두 1% 이상 올라.
나이키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해 주가가 12% 이상 올랐으며 다른 소매업체인 룰루레몬과 언더아머의 주가도 각각 3%, 5% 이상 상승.
페덱스는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고,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는 3% 이상 상승.
스타벅스의 주가는 제프리스가 투자의견을 '보유'로 내렸다는 소식에도 0.7%가량 상승.
전날 큰 폭으로 하락했던 테슬라의 주가는 회사가 내년 1분기에 감원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0.17%가량 하락.
크루즈업체 카니발의 주가는 분기 주당 손실이 예상보다 더 많이 줄었다는 소식에 4% 이상 상승.
*주요 뉴스
-월가 올해 주식 예측 크게 빗나갔다…2008년 이후 가장 못 맞춰
-제프리스, 스타벅스 투자 의견 '보유'로 하향
-美 11월 기존주택 판매 전월比 7.7%↓…10개월 연속 감소
-EIA, 주간 원유재고 589만5천 배럴 감소…WTI 2% 이상 상승
-월가가 추천하는 11개 고배당주
-AMC, 시네월드 극장 인수 논의 중단
-美 12월 소비자신뢰지수 108.3…8개월 만 최고
-월가 "나이키, 긍정적"…평가 잇달아 상향
-울프 스트리트 "연준의 공격적 긴축이 '부의 불평등' 줄였다"
-씨티 "이제는 블록(스퀘어) 사라…목표가 90달러"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400 일본 10월 경기동향지수
▲1600 영국 Q3 경상수지
▲1600 영국 Q3 국내총생산(GDP)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11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국가활동지수(CFNAI)
▲2230 미국 Q3 GDP(확정치)
▲2230 미국 Q3 기업이익(수정치)
▲2230 미국 12/17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 수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0000(23일) 미국 11월 경기선행지수
▲0030 미국 12/16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100 미국 12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카맥스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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