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2월23일)
*12월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5%↓ S&P500 1.45%↓ 나스닥 2.18%↓
-미 국채 10년물 :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0.66bp 하락한 3.673%
-달러화 : 엔화·유로화에 상승
-WTI : 전장보다 80센트(1.02%) 하락한 배럴당 77.49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3분기 미국의 성장률이 긍정적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긴축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미 국채 가격은 긴축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속에 보합권에서 혼조세.
달러화 가치는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이슈가 소멸하고 연휴를 앞둔 관망세에 소폭 상승에 그쳐. 미국 경제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돈 점은 달러를 지지했으나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를 하루 앞두고 시장의 움직임은 제한됨.
뉴욕유가는 달러 강세와 위험자산 하락 여파로 약세.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으며, 기술과 임의소비재, 에너지 관련주는 2% 이상 하락.
테슬라 주가는 미국 일부 제품군에 대한 가격 할인 소식에 9%가량 하락.
엔비디아와 AMD의 주가가 각각 7%, 5% 이상 하락했고, 퀄컴의 주가도 3% 이상 떨어짐. 전날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실적이 예상치를 밑돈 것이 영향을 미침.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실적 부진과 인력의 10%를 감원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3% 이상 하락.
AM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우선주 APE 매각을 통해 1억1천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면서 7% 이상 하락.
중고차업체 카맥스는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3% 이상 하락.
언더아머의 주가는 경영진 교체 소식에 2% 이상 떨어짐.
*주요 뉴스
-美 3분기 GDP 확정치 3.2%↑…잠정치보다 개선(종합)
-美 상원 1조6천500억 달러 예산안 가결
-데이비드 테퍼 "나는 주식시장에서 매도 쪽"
-12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 합성지수 -9…위축세 지속
-테슬라 주가 9% 이상 급락…나스닥 3% 이상 하락
-美 고용지표에 '의혹' 제기…"필리 연은 보고서와 달라"
-美 11월 경기선행지수 113.5…"내년 초 침체 예상"
-월가 "기술주 약세, 2024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 21만6천 명…소폭 증가
-"S&P500, 닷컴버블보다 고평가"…일부 태양광·생명공학株 버팀목
-대표적 밈주식 AMC, 23% 급락… 우선주 매각해 1.1억 달러 조달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0850 일본 일본중앙은행(BOJ)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1645 프랑스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00 미국 11월 건설허가(확정치)
▲2230 미국 11월 내구재수주
▲2230 미국 11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2230 캐나다 10월 GDP
▲0000(24일) 미국 11월 신규주택판매
▲0000 미국 12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자태도지수(확정치)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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