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1,270원대 중반서 한산한 거래…4.00원↓
  • 일시 : 2022-12-26 09:34:52
  • [서환] 1,270원대 중반서 한산한 거래…4.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270원대 중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장 대비 4.00원 내린 1,276.8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4.80원 하락한 1,276.00원에 개장했다.

    아시아장에서 달러가 소폭 반락하면서 하락 출발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2선으로 내렸다.

    개장 이후로는 실수급 위주로만 거래되고 있다.

    은행의 외환 딜러는 "주요국 휴장으로 인해 한산한 장"이라며 "호가 스프레드도 크게 벌어져 있고 거래도 많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큰 수급 물량은 지난주에 소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81엔 내린 132.70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02달러 오른 1.06263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61.56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2.5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2% 내렸고 외국인은 416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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