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2월30일)
*12월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5%↑ S&P500 1.75%↑ 나스닥 2.59%↑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4.20bp 하락한 3.841%에 거래.
-달러화 : 엔화에 하락·유로화에 하락
-WTI : 전장보다 56센트(0.71%) 하락한 배럴당 78.40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내년 고용시장이 둔화할 것이란 기대에 투자심리가 회복하며 상승. 특히 그간 시장 하락을 주도했던 빅테크 종목 주가가 반등하며 주가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미 국채가격은 연말을 맞아 시장참가자들이 적극적 거래에 나서지 않으면서 10년물과 2년물이 엇갈린 양상을 보였음. 시장에서는 내년 글로벌 경제 전망 등을 주시하면서 조심스러운 흐름을 보이고 있음.
달러화 가치는 일본 국채(JGB) 금리가 상승하면서 엔화에 대해 하락세를 보였음. 일본은행(BOJ)이 내년에 수익률 통제정책(YCC)을 포함한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추가로 변경할 것이라는 기대도 엔화 강세를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됨.
뉴욕 유가는 중국의 해외여행 재개 소식에 팬데믹 재확산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주간 원유 재고가 월가 예상을 깨고 증가세로 전환한 점도 유가 하락에 영향을 줬음.
*업종/종목 요약
주요 빅테크(대형 기술주) 종목 주가가 반등하면서 주가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테슬라의 주가는 전일대비 8% 이상 오르며 120달러대를 회복했고, 전일 1년 반 만에 최저치로 내렸던 뉴욕증시 최고 대장주 애플도 2.8%대 상승. 아마존도 2% 이상 올랐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주가도 2% 이상 올랐고,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 역시 4% 넘게 상승.
겨울 폭풍에 따른 무더기 결항으로 급락했던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주가는 3% 이상 반등. GE의 주가도 2% 넘게 상승했음.
*주요 뉴스
-유명 오일 헤지펀드 트레이더 "2023년에 원유 수요 급증할 것"
-'추락한 아마존'…주가, 올해 고점 대비 반토막
-美IPO 침체에 스타트업 자금조달 냉각…'유니콘' 지위도 위태
-머스크, "주식 시장 광기 신경 쓰지 마라"
-호스 테락퓨틱스 146% 폭등…FDA,신약 임상시험 승인
-22V 리서치 "애플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는 이유는…."
-배런스 "올해는 고전했지만 내년에 빛날 종목들…."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뉴질랜드 '신정' 앞두고 금융시장 조기 마감
▲N/A 중국 Q3 경상수지
▲1430 호주 11월 외환보유액·외화유동성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2345 미국 12월 시카고 연은 PMI
▲0500(31일) 미국 11월 곡물가격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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