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머스크, "주식 시장 광기 신경 쓰지 마라"
- 최근 주가가 곤두박질한 테슬라(NAS:TSLA)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주가 하락을 직접 언급했다. 29일(현지시간) CNBC 방송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머스크는 "주식시장 광기에 신경을 쓰지 말아라"는 내용이 담긴 서한을 테슬라의 전 직원들에게 발송했다. 머스크는 '마지막 며칠'이라는 제목을 단 이 서한에서 "우리가 뛰어난 성과를 증명하면, 시장은 이를 인식할 것"이라며 "장기적인 측면에서 테슬라는 지구에서 가장 귀중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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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올해는 고전했지만 내년에 빛날 종목들…."
- 올해 고전했던 일부 종목들이 내년에는 선전할 수 있다고 배런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너무 많은 선호 종목들이 외면받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뉴욕증시에서 대형주들은 한 세대 만에 가장 빠른 금리 인상으로 대부분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은 올해들어 20% 이상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약 3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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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 테락퓨틱스 146% 폭등…FDA,신약 임상시험 승인
-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 스타트업인 호스 테라퓨틱스(NAS:HOTH)의 주가가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폭등하고 있다. 식품의약국(FDA)이 아토피염 치료 후보 물질인 'HT-001'에 대한 임상시험용신약(IND)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호스 테라퓨틱스는 표피성장인자수용체 억제제(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inhibitor)와 관련된 발진 및 피부질환 치료 후보 물질인 'HT-001'에 대한 임상시험용신약(IND)을승인했다. 임상시험용신약(IND: investigational new drug)은 개발과정 최종단계의 임상시험에서 시험되는 신약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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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V 리서치 "애플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는 이유는…."
- 월가의 시가총액 대장주 가운데 하나인 애플(NAS:AAPL)이 추가 하락 위협에 노출되며 100달러 선으로 곤두박질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른 대형 기술주와 비교해 절 버텼던 애플이 기술적으로 지지력을 테스트할 위험에 노출됐다는 이유에서다. 29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월가의 투자분석 회사인 22V 리서치의 분석가인 존 로크는 "애플은 올해 대부분 기간에 이른바 팡(FAANG) 주식보다 더 잘 버텼지만 약세장의 다음 희생자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지적했다. 팡(FAANG)은 메타 플랫폼스(페이스북)(NAS:FB), 애플(NAS:AAPL), 아마존닷컴(NAS:AMZN),넷플릭스(NAS:NFLX), 알파벳 A(NAS:GOOGL) 등 월가의 대형 기술주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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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 22만5천명으로 증가
- 미국에서 한 주간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들의 수가 증가했다. 29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4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9천명 증가한 22만5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2만3천명을 약간 웃도는 수치다. 직전주 수치는 21만6천명으로 유지됐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2만1천명으로 직전주보다 250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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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오일 헤지펀드 트레이더 "2023년에 원유 수요 급증할 것"
- 중국의 경제 재개와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으로 내년 글로벌 원유 수요가 급증세를 보일 것이라고 세계적인 원유 전문 헤지펀드 트레이더가 전망했다. 2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앙두랑 캐피털의 피에르 앙두랑 설립자는 트위터에서 "2023년에 수요가 다시 추세를 되찾는 것은 2022년보다 하루 460만배럴의 수요 증가를 의미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하는 하루 100~200만배럴 수요 증가를 크게 웃도는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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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재고 증가·팬데믹 재확산 우려에 하락
- 뉴욕유가는 하락했다. 내년 중국 수요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후퇴하고 코로나19 팬데믹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불안에 유가는 무거운 흐름을 보였다. 주간 원유 재고 증가도 유가 하락에 한 몫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56달러(0.71%) 하락한 배럴당 78.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달 들어 유가는 2.67% 하락했지만 연간 기준으로 볼 때 올해 들어 지금까지 유가는 3.19달러(4.2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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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IPO 침체에 스타트업 자금조달 냉각…'유니콘' 지위도 위태
- 미국 벤처캐피탈과 기업공개(IPO) 시장이 한파를 맞으면서 일부 스타트업은 '유니콘'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29일(현지시간) WSJ에 따르면 시장 데이터 분석 회사인 피치북 데이터 기준으로 11월에 자금조달에서 10억달러 이상의 평가를 받은 '유니콘' 스타트업은 10개 미만으로 지난 1월 48개보다 크게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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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아마존'…주가, 올해 고점 대비 반토막
- 미국 연말 증시가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아마존닷컴(NAS:AMZN)의 주가가 올해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다. 29일 오전 10시30분 현재(미 동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아마존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09% 오른 83.53달러에 거래됐다. 이번주 들어 테슬라 주가 급락의 여파로 기술주들이 줄줄이 하락하면서 아마존 주가 역시 내리막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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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 미 국채가 혼조…연말 리밸런싱·中리오프닝 비관론
-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다. 올해 마지막 거래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채권시장은 내년 경제전망을 살피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이 부진한 가운데 연말, 분기말 리밸런싱에 무게가 실렸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29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4.20bp 하락한 3.841%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전일 3시보다 2.10bp 오른 4.38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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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주간 원유재고 71만8천 배럴 증가…예상 상회
-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71만8천 배럴 증가한 4억1천895만2천 배럴로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들은 원유 재고가 70만 배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었다. 원유 재고는 예상을 깨고 증가세로 전환한 모습이다. 원유 재고는 직전 주에도 589만5천 배럴 감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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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실업 지표 부진에 상승
- 금 가격이 상승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내년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0.20달러 상승한 1,826.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가격은 이날 발표된 미국의 실업 지표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24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9천 명 증가한 22만5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2만3천 명을 약간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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