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해 성장률 4.8%…코로나 급증에도 봄부터 회복"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중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8%로 가속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제너럴리 인베스트먼트의 크리스토프 시프먼 이코노미스트는 고객 노트에서 "중국은 내수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 중앙은행이 더 많은 유동성을 투입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중국의 재개방은 소매판매와 부동산 부문이 위축되고,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수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라며 "갑작스러운 재개가 코로나19 급증을 주도했지만, 봄에는 더 많은 완화 조치가 성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ska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