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4일)
  • 일시 : 2023-01-04 13:27:40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4일)







    ▲前 뉴욕 연은 총재 "침체, 금융위기로 번지지 않을 것"

    -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다가오는 경기 침체가 금융위기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더들리 전 총재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이번 침체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에 의해 유발된 만큼 연준이 통제권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과거 경기 침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와 같이 깊고 장기적인 경제적인 고통과 관련이 있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26



    ▲블랙록 "침체 온다…지속적인 변동성·인플레 대비하라"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시장이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거시적 폭풍에 흔들리고 있다며 올해 변동성과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블랙록 전략가들은 지난 화요일 노트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계속되는 공급망 문제, 인플레이션 상승 등이 주식시장을 강타하면서 지난해 미국 증시가 2008년 이후 최악의 손실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12



    ▲리비안, 지난해 생산목표 달성 실패…"공급망 위기 때문"

    - 뉴욕증시 상장 전기 트럭 업체인 리비안 오토메이티브(NAS:RIVN)가 지난해 생산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리비안은 지난해 2만4천337대의 완성차를 생산했으나 이는 올해 목표치인 2만5천 대의 생산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리비안은 작년 고객에게 2만332개의 차량을 인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38



    ▲日 작년 12월 제조업 PMI 48.9…2020년 10월 이후 최저(상보)

    - 일본의 지난해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2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나타냈다. 4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일본의 12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8.9를 나타냈다. 전달 확정치인 49.0보다는 하락했고, 이달 예비치인 48.8보다 소폭 상승했다. 하락 폭은 완만했지만, 수치는 2020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PMI는 2개월 연속 50선을 밑돌며 위축 국면을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53



    ▲댄 예르긴 "中, 원유 시장의 '와일드 카드'"

    - 중국이 제로 코로나 봉쇄정책을 완화하면서 원유 시장의 '와일드 카드'로 떠올랐다는 진단이 나왔다. 중국의 원유 수요에 따라 유가가 크게 변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에너지 전문가인 IHS마킷의 댄 예르긴 부회장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중국의 재개방은 혼란과 함께 찾아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통상 중국은 원유의 주요 수입국이다. 하지만 봉쇄정책 완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오히려 경제가 둔화하고,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게 예르긴 부회장의 지적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21



    ▲오펜하이머 "S&P지수, 올해 15% 반등할 것"

    - 지난해 주식시장이 2008년 이후 최악의 해를 겪었지만, 올해 지수 하락을 촉발했던 고인플레이션과 공급충격 등의 문제가 개선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15%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존 스톨츠푸스 수석 투자 전략가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값싼 돈과 과도한 경기부양책의 시대가 끝나고, 더 나은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다'는 낙관적 전망을 이어간다"고 말했다. 오펜하이머는 월가의 대표적인 주식 강세론자로, 지난해 S&P지수가 20% 하락했음에도 올해 반등할 것이란 전망을 유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44



    ▲채무조정 미룬 헝다…헝다그룹 창업자 "생존 위한 새 챕터 시작"

    - 유동성 위기에 빠진 헝다그룹의 쉬자인 창업자가 "생존을 위한 새 챕터를 시작할 것"이라며 올해 채무를 이행하고,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헝다그룹이 지난해 연말로 예고됐던 채무 구조조정 계획 발표를 또다시 연기하면서 파산에 빠질 것이란 우려가 커진 이후 나온 것이다. 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쉬 창업자는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올해는 헝다그룹이 기업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성과를 내야 하는 중요한 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63



    ▲美 국채금리 소폭 상승…간밤 급락 후 반등

    - 4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가 소폭 상승했다. 간밤 미국 채권시장이 새해 첫 거래를 시작하면서 미 국채금리가 큰 폭 하락했으나, 아시아 시장에서 숨 고르기에 나선 분위기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1.49bp 상승한 3.7604%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1.67bp 오른 4.3908%, 30년물 금리는 2.40bp 오른 3.8681%에 거래됐다. 간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새해 첫 거래일에 13.4bp 급락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59



    ▲보잉, 인도 실적 호조 기대에 2%대 상승

    -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NYS:BA)의 주가가 양호한 인도 실적 전망에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7219)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보잉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57% 상승한 195.39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증시의 주요 지수가 기술주 하락에 약세를 보였지만 지난 12월 항공기 인도가 급증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보잉의 주가는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182



    ▲美 카지노 업체 윈리조츠, 마카오 관광 회복 기대에 3%대 상승

    - 미국 카지노 운영업체 윈 리조츠(NAS:WYNN) 주가가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7219)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윈 리조츠 주가는 전일 대비 3.81% 상승한 85.61달러에 마감했다. CNBC는 웰스파고가 윈 리조츠의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 조정한 덕에 주가가 올랐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187



    ▲ING "독일 물가 둔화에도 ECB 긴축 지속될 것…2~3월 100bp 인상"

    - 네덜란드 금융사 ING는 독일의 물가상승률이 둔화됐지만 유럽중앙은행(ECB)의 긴축 행보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3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2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8.6% 상승했다. 전월 확정치인 10.0%보다 낮으며 월가 전문가 전망치인 8.8%도 밑돌았다. ING는 "독일 인플레이션 둔화는 에너지 가격 충격이 빠르게 반전될 수 있다는 신호"라며 "ECB가 12월에 예측한 것보다 헤드라인 물가가 더 빨리 둔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11



    ▲라보뱅크 "달러-엔, 130엔선 무너지면 126엔까지 하락"

    - 라보뱅크는 최근 하락 압력을 받는 달러-엔 환율과 관련, "130.40엔을 밑돌면 126.40엔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은행은 4일 보고서를 통해 "매파 성향의 연방준비제도(Fed·연준)로 달러-엔의 단기적인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이라면서도 이같이 설명했다. 라보뱅크는 "일본은행(BOJ)은 이달 말 회의를 여는데 지난달 수익률곡선통제(YCC) 정책이 수정된 것을 고려하면 현 총재의 임기인 4월 말까지, 이르면 이달 중에 추가 정책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17



    ▲폴 크루그먼 "머스크의 엽기적인 트위터질이 테슬라 죽음 가속화"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 시립대 교수는 일론 머스크의 엽기적인 트위터질(bizarre Twitter antics)과 '충동 조절의 부재'가 시장 리더로서의 테슬라(NAS:TSLA) 죽음을 가속했다고 진단했다. 크루그먼은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칼럼에서 "머스크는 '인칭 대명사(Gender Pronouns)' 유행을 조롱하고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공화당 투표를 독려하는 정치적 트윗 등으로 테슬라의 브랜드를 더럽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36



    ▲단스케 "中 경기 회복, 인플레이션 키울 것"

    - 덴마크 금융기관 단스케방크는 중국의 경제 재개에 따른 경기 회복세가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했다. 은행은 4일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경기 회복은 세계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을 줄 뿐만 아니라 원자재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키울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단스케는 "다른 나라 사례에서 보듯 경제 재개는 억압된 수요를 방출하는 계기가 된다"며 "중국은 지난 1년간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서비스와 상품 소비가 모두 침체했었고, 두 가지 유형의 지출은 모두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65



    ▲블랙록 "올해 채권이 주식 이긴다"…회사채·MBS 투자 권고

    - 올해 채권이 주식 투자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블랙록이 전망했다. 3일(미국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블랙록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와 팟캐스트를 통해 회사채와 모기지저당증권(MBS) 투자를 늘리고 미국과 유럽 주식 투자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거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주식과 일부 채권 시장의 밀접한 상관관계는 올해 깨질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00



    ▲제러미 시겔 "올해 말 연준 금리 2~3%로 떨어뜨릴 것"

    - 제러미 시겔 와튼스쿨 교수는 올해 미국 증시를 흔들 3가지 '빅 서프라이즈'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하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 방향의 전망이다. 3일(미국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시겔 교수는 최근 CNBC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 초 몇 개월 동안 주가가 15%가량 오를 것이라면서 주가 강세 전망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처럼 약세장을 많이 예상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면서 "60%의 경제학자들이 침체를 예상하였을 때는 없었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한쪽으로만 예상할 때 나는 매우 우려스럽다. 올해에 상당한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23



    ▲애플·아마존, 작년 시총 8천억弗씩 증발…메타 시총의 두배

    - 거대 IT기업인 애플(NAS:AAPL)과 아마존닷컴(NAS:AMZN)의 주가가 지난해 크게 떨어지면서 두 회사의 시가총액이 각각 8천억달러(한화 약 1천조원) 넘게 떨어졌다고 CNBC방송이 3일(미국시간) 보도했다. 애플의 시총은 8천463억1천만달러, 아마존은 8억3천406억달러 감소했다. 두 기업의 시총 감소분은 다른 소규모 IT 기업 전체의 시총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비스포크 인베스트먼트그룹은 트위터를 통해 이런 수치가 '충격적'이라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45



    ▲"美 증시, 조만간 10월 저점 하향 돌파"

    - 미국 증시가 조만간 작년 10월 기록한 약세장 저점을 하향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미국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리트홀츠 웰스 매니지먼트의 조시 브라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월가의 모든 이들을 이 두 가지 캠프 중 한 곳으로 나눌 수 있다. 10월 저점을 하향 돌파할 것으로 보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으로, 나는 10월 저점 하향 돌파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67



    ▲마켓워치 "새해 첫 거래일 증시 폭락 의미는"

    - 미국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는 새해 첫 거래일에 증시가 폭락했더라도 한 해 동안 시장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새해 첫 거래일에 주가가 상승했을 경우 한 해 동안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오를 확률은 73%에 육박했고, 새해 첫 거래일에 주가가 내렸을 때 한 해 다우지수가 오를 확률은 53%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14



    ▲무디스 "美 침체 피하는 대신 내년까지 지속적인 '슬로우세션'"

    -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를 피하는 대신 내년까지 지속적인 경기 둔화에 맞닥뜨릴 것으로 전망했다. 3일(현지시간) 미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잔디 수석은 이날 발표한 투자 메모에서 이러한 종류의 장기적인 경기둔화를 '슬로우 세션(slow cession)'이라는 새로운 용어로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2008년 금융위기를 예고한 바 있는 잔디 수석은 올해 미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1%를 밑도는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 경제성장률은 올해 3분기에 0.8%로 바닥을 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41



    ▲트위터에 정치 광고 돌아온다…재정난 완화할까

    - 세계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3년 만에 정치 광고가 돌아온다. 트위터의 고질적인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트위터는 이날 플랫폼에서 허용하는 정치 광고의 양을 확대하고 현행 규칙을 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는 지난 2019년부터 정치 광고를 일제히 금지해왔다.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 겸 전 최고경영자(CEO)는 "정치 메시지는 구매돼선 안 된다"며 정치 광고 금지에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62



    ▲S&P500 선물, 상승 되돌림…0.17%↑

    - 4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선물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44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18% 오른 3,852.75를,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0.33% 상승한 10,981.75를 각각 가리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64



    ▲FOMC 의사록 앞두고 달러인덱스 1% 이상 급등

    -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달러인덱스가 1% 이상 급등하기도 하며 레벨을 높였다. 4일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6411)에 따르면 주요 6개 통화 대비 미국 달러를 측정하는 달러인덱스는 현재 104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간밤 달러인덱스는 장중 1.1% 급등한 104.860까지 오르며 약 보름 만에 가장 큰 폭 상승했다. 달러인덱스는 최근 그간의 달러 강세를 되감으며 밀렸고 지난해 연말 103.365까지 저점을 낮추며 한 해를 마무리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04



    ▲日 닛케이, 美 기술주 우려에 새해 하락 출발

    - 4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새해 첫 거래일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36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325.39포인트(1.25%) 하락한 25,769.11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20.46포인트(1.08%) 하락한 1,871.25를 나타냈다. 특히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와 애플에 대한 뉴스가 시장에 부담을 주면서 투자 심리가 약화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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