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월5일)
*1월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0%↑ S&P500 0.75%↑ 나스닥 0.69%↑
-미 국채 10년물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7.50bp 하락한 3.713%
-달러화 : 엔화에 상승, 유로화에 하락
-WTI : 4.09달러(5.32%) 하락한 배럴당 72.84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당분간 인플레이션을 2%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제약적인 정책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음에도 소폭 상승.
국채 금리는 하락. 사실상 연준의 스탠스가 종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었고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에 힘이 실려.
달러화 가치는 혼조. 유로화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큰 폭의 약세를 보인 뒤 되돌림 장세를 나타내.
뉴욕 유가는 전 세계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며 이틀째 큰 폭으로 하락.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고, 부동산, 자재(소재), 금융,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1% 이상 상승.
알리바바와 바이두, JD닷컴 등 뉴욕에 상장된 중국 기술주들이 앤트그룹의 자본조달 계획 승인 소식에 동반 상승. 알리바바와 바이두의 주가는 각각 12%, 10% 이상 올라.
세일즈포스는 인력의 10%를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3% 이상 상승. 코인베이스 주가는 뉴욕 금융감독 당국과 과징금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12% 이상 올라.
전날 10% 이상 급락했던 테슬라의 주가는 5% 이상 반등했으며, 애플의 주가도 1% 이상 상승.
*주요 뉴스
-연준 "당분간" 더 높은 금리 예상…'부적절한' 금융완화는 경계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 5.4%까지 인상 예상"
-알리바바 등 中 기술주, 앤트그룹 자본조달 계획 승인에 급등
-JP모건 전략가 "S&P500지수 3,600까지 하락할 듯"
-美모기지 신청건수, 20년 만에 최저
-월가, 테슬라 갑론을박…"매수냐, 매도냐"
-애플·테슬라,중국 리스크에 잇단 타격…불길한 징조
-토요타, 미국내 판매 10% 감소…11년 연속 1위는 수성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1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0600 미국 12월 자동차판매
▲0630 미국 12/30 API 주간 원유재고
▲0700 호주 1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0850 일본 12월 본원통화
▲1400 일본 12월 자동차판매
▲1600 독일 11월 무역수지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12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2215 미국 12월 ADP 고용보고서
▲2230 미국 11월 무역수지
▲2230 미국 12/31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320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2345 미국 1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0030(6일) 미국 12/30 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100 미국 12/30 EIA 주간 원유재고
▲0320 미국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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