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6일)
  • 일시 : 2023-01-06 13:26:19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6일)







    ▲배런스 "연준, 빅테크 감원에도 영향받지 않을 것"

    -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노동시장은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눈여겨보는 지표다. 투자전문지 배런스는 5일(현지시간) "테크 부문의 대규모 감원이 아직 다른 산업들로 확산하지 않았고, 아직 노동시장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앞서 아마존닷컴(NAS:AMZN)은 1만8천명의 직원을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고, '세일스포스(NYS:CRM)'도 직원 10%를 감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매체는 "테크기업들이 최근 몇 년간 공격적으로 확장했던 것을 되돌리는 것"이라며 "이런 추세가 계속 이어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75



    ▲美 고용 지형도 변화…여전히 강력한 고용시장 전망

    - 지난해 미국 노동시장이 대규모 정리해고로 한 해를 마감했음에도 이번 주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들은 고용의 견조함을 보여줬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 고용 전문가들은 전일 아마존(XTR:AMZ)의 대규모 신규 인력 감축에도 견조한 고용지표는 올해 고용시장이 여전히 강력한 기반 위에서 출범할 것이란 신호라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50



    ▲배런스 "채권이 돌아왔다…중단기·고품질·크레디트"

    - 올해 채권이 주식시장 변동성에 대한 안정적인 수입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채권시장 전략가들은 지금이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다시 도입할 적기라며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경기 침체 가능성도 남아있는 만큼 중단기 채권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경기 침체를 견딜 가능성이 높은 고품질의 크레디트 채권을 구매하라고도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77



    ▲日 12월 서비스업 PMI 51.1…전월 대비 상승(상보)

    - 일본의 서비스업 업황이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6일 S&P 글로벌과 일본 지분은행은 일본의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1월 기록한 50.3보다 높은 수치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81



    ▲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혼조세 지속

    - 6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가 혼조세를 이어갔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을 반영하면서 장단기 미 국채금리가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아시아 시장에서도 엇갈린 분위기가 지속됐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1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0.53bp 상승한 3.7244%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0.35bp 내린 4.4624%, 30년물 금리는 1.11bp 오른 3.7971%에 거래됐다. 최근 미국 고용지표가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이란 기대가 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90



    ▲'빅쇼트' 버리 "세일스포스 주가, 감원 발표 후 25% 하락했어야"

    -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헤지펀드 사이언 자산운용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버리는 클라우드 컴퓨터 솔루션 제공업체 '세일스포스(NYS:CRM)' 주가가 감원 발표 후 25% 하락했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버리 CEO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감원 발표만으로도 세일스포스 주식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며 "감원 발표 후 주가가 25% 하락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세일스포스 주가는 지난 4일 대규모 감원 발표 이후 약 3.6% 상승했다. 간밤 주가는 2% 하락한 136.34달러를 기록, 1년 전 대비 약 40%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60



    ▲"테슬라 주가, 장기 성장 반영 안돼…매수로 상향"

    - 테슬라(NAS:TSLA) 주가가 부진한 차량 인도 실적에 연초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테슬라 주식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다고 CN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증권사 에드워드존스의 제프 윈다우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장기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저렴해 보인다며, 테슬라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25



    ▲연준이 FOMC 의사록에서 주식시장에 보낸 메시지는

    - 미국 증시가 랠리를 나타내면 고통스러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길어질 뿐이라는 점을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상기시켰다고 마켓워치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켓워치는 연준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올해 피벗(정책 전환) 가능성에 시장이 베팅하는 것을 환영하지 않는다는 경고를 보냈다고 분석했다. 연준은 의사록을 통해 "통화정책이 금융시장을 통해 중요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금융환경의 부적절한 완화, 특히 위원회의 반응에 대한 대중의 오해로 그러한 완화가 진행될 경우 물가 안정을 회복하려는 위원회의 노력이 복잡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47



    ▲시타델, 작년 헤지펀드 수익만 35조원…"그리핀의 연승 행진"

    - 켄 그리핀이 이끄는 시타델이 지난해에도 기록적인 수익을 거두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해 채권과 증시가 모두 급락했음에도 시타델의 헤지펀드와 전자거래(증권) 사업부는 모두 기록적인 이익을 냈다. 지난 1일 기준 545억달러(한화 약 69조5천억원)의 자산을 운용 중인 헤지펀드 사업부 시타델은 약 280억달러(한화 약 25조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의 161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46



    ▲美 비농업 고용도 견조할 듯…연준 2월 50bp 인상에 무게

    - 지난 12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 증가분이 전달에 비해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를 둔화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은 아닐 것이라고 CNBC방송이 5일(미국시간) 진단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월가 이코노미스트들은 12월 비농업 고용이 20만명 증가하고, 실업률은 3.7%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11월 0.6% 상승에서 0.4% 상승으로 둔화를 점쳤다. 11월 비농업 고용은 26만3천명 늘었고, 실업률은 3.7%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71



    ▲크레이머 "연준 인플레 전쟁서 이기려면 증시 고통 필요"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안타깝지만, 주식시장의 고통이 필요하다고 짐 크레이머가 강조했다. CNBC방송의 '매드머니' 진행자인 크레이머는 5일(미국시간) 방송에 출연해 "누고도 해고나 낮은 주가를 응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대안은 끈질기게 높은 인플레이션, 즉 모든 것의 가격이 끊임없이 오르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도 이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민간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연준 긴축 우려가 커지며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85



    ▲中 인민은행, 주간기준 사상 최대 유동성 흡수

    -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연초 현금 유동성 여건이 완화함에 따라 주간 기준 최대 규모의 유동성 흡수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인민은행은 성명을 통해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을 통해 2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은행은 이번 공개시장조작이 "은행시스템의 유동성을 적절히 풍부하게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92



    ▲日 닛케이, 美 긴축 우려에도 저가 매수에 지지

    - 6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우려에 하락 출발했으나 저가 매수에 하단이 지지되며 약보합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오전 9시 35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05포인트(0.01%) 하락한 25,818.75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0.29포인트(0.02%) 하락한 1,868.61을 나타냈다. 미국 증시 영향에 하락 출발한 닛케이 지수는 개장 초 상승 반전하기도 하는 등 저가 매수에 하단이 지지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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