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이번 주 3천200명 감원 계획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미국 월가 최대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가 이번 주 3천200여 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번 주 비용 검토를 통해 약 3천200명의 직원을 감원할 계획을 확정했다.
이는 역사상 가장 큰 감원 규모 중 하나다.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주중 감원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해고자 수가 3천200명을 넘어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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