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월10일)
*1월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4%↓ S&P500 0.08%↓ 나스닥 0.6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4.60bp 하락한 3.519%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하락
-WTI : 86센트(1.17%) 오른 배럴당 74.63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물가 지표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 지난주 발표된 고용 보고서에서 임금 상승률이 둔화하는 것을 확인한 투자자들은 12월 CPI에서 인플레이션이 추세적으로 둔화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려 할 것으로 예상. 이코노미스트들은 12월 CPI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6% 올라 전달의 7.1%에서 둔화했을 것으로 추정.
미 국채 가격은 상승(금리 하락).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의 여파가 남아있는 가운데 이번 주에 나올 CPI로 시선이 이동.
달러화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하락.
뉴욕유가는 중국의 수요 회복 기대에 반등세를 지속.
*업종/종목 요약
&P500 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헬스, 필수소비재, 에너지, 금융 관련주가 하락하고, 기술, 유틸리티, 자재(소재) 관련주가 상승.
테슬라 주가는 지난주 중국에서의 차량 가격 인하 소식에도 이날도 6% 가까이 상승.
지난주 파산에 대한 우려로 폭락세를 보였던 생활용품업체 베드배스앤드비욘드 주가는 23% 이상 올라.
보험기술업체 더크 크릭 테크노롤지의 주가는 비스타 에쿼티 파트너스와의 인수 합의 소식에 46% 이상 폭등.
우버의 주가는 '파이퍼 샌들러'가 목표가를 인상했다는 소식에 3% 이상 올라.
룰루레몬의 주가는 회사가 4분기 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9% 이상 하락.
골드만삭스의 주가는 이번 주 대규모 감원을 단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1.4%가량 상승.
*주요 뉴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 5% 웃도는 수준으로 오를 듯"
-월가 어닝 시즌 시작…4분기 순익 4.1% 감소 예상
-BofA "미국·유럽 경제, 올해 5~6월쯤 바닥"
-월가 전문가 '중앙은행들 추가 금리인상, 금융시장 역풍'
-미 12월 고용추세지수 116.31…석 달 연속 하락
-모건스탠리 전략가 "S&P500, 22% 추가 하락할 수 있다"
-원리버 에셋 "파월, 초고소득자가 고통 느낄 때까지 금리 올릴 것"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미국 세계은행 세계경제전망보고서
▲0830 일본 12월 도쿄 CPI
▲0830 일본 11월 가계지출
▲1645 프랑스 11월 산업생산
▲1900 독일 클라우디아 부크 분데스방크 부총재 패널 토의
*미국 지표/기업 실적
▲2000 미국 12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지수
▲2255 미국 01/07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300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0000(11일) 미국 1월 경기낙관지수
▲0000 미국 11월 도매재고
▲앨버트슨, 베드배스앤드비욘드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