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1-10 07:53:19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원리버 에셋 "파월,초고소득자가 고통 느낄 때까지 금리 올릴 것"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사진) 의장이 초고소득 투자자들이 두려움을 느낄 때까지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월가의 투자금융회사인 원리버 에셋 매지지먼트가 주장했다. 초고소득 투자자들은 지난해에 연준이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아직 크게 타격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74



    ▲명품 레깅스 '룰루레몬' 주가 11% 하락…분기 실적 예상치 하향

    - 명품 레깅스 전문 제조사인 룰루레몬 애슬레티카(NAS:LULU)의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가 하향 조정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룰루레몬 애슬레티카(NAS:LULU)는 2022 회계연도 4분기 총 마진이 이전에 제시했던 10~20bp 증가에서 90~110bp 감소세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1 회계연도 4분기 회사의 총마진은 58.1%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75



    ▲[뉴욕유가] 中 수요 회복 기대에 반등

    - 뉴욕유가는 중국의 수요 회복 기대에 반등세를 이어갔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86센트(1.17%) 오른 배럴당 74.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올랐다. 지난 한 주간 WTI 가격과 유럽의 브렌트유 모두 8% 이상 하락했다. 이는 2016년 이후 연초 수익률로는 최악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78



    ▲월가 어닝 시즌 시작…4분기 순익 4.1% 감소 예상

    - 월가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이번 주 은행들의 실적을 시작으로 본격 시작된다.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팩트셋은 지난해 4분기 S&P500지수 상장 기업들의 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1%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드는 것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였던 그해 3분기(5.7%) 이후 처음이다. 특히 2021년 4분기에 31%가량 증가했던 데서 적자 전환된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73



    ▲더크 크릭 테크놀로지스, 비스타 인수 소식에 40% 급등

    - 손해 보험사들에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크 크릭 테크놀로지스(NAS:DCT)의 주가가 회사가 비스타 에쿼티 파트너스와 인수 협상을 타결했다는 소식에 폭등했다. 9일(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25분 현재 더크 크릭의 주가는 전장보다 46.77% 오른 19.07달러에 거래됐다. CNBC에 따르면 비스타는 현금으로 주당 19달러에 더크 크릭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인수가는 지난 금요일 종가인 12.99달러에 46%의 프리미엄을 얹은 가격이다. 거래 규모는 26억 달러에 달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76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 5% 웃도는 수준으로 오를 듯"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5%를 웃도는 수준으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메리 데일리 총재는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나의 판단으로는 5%를 웃도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연준의 긴축이 좀 더 까다로운 두 번째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데일리 총재는 연준 긴축의 첫 번째 단계는 더는 성장을 촉진하지 않는 수준으로 금리를 빠르게 인상하는 것이었다면,연준의 새로운 단계는 금리를 충분히 인상한 후, 물가 상승률을 끌어내릴 정도로 경기를 충분히 둔화시키기 위해 이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77



    ▲월가 전문가 '중앙은행들 추가 금리인상, 금융시장 역풍'

    - 올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롯한 기타 중앙은행들이 더 많은 금리인상을 하는 것이 금융시장에 역풍이 될 수 있다고 월가 전문가가 지적했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마크 다우딩 블루베이 자산운용 최고투자 책임자는 "현재 시장은 지금부터 봄까지 연준이 25bp 금리인상을 2.5회 정도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전반적으로 적절한 프라이싱"이라고 짚었다. 그는 "선물 계약에 반영된 것과 달리 그 이후 금리가 아주 빠르게 인하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고 언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67



    ▲미 12월 고용추세지수 116.31…석 달 연속 하락

    - 미국 고용추세지수(ETI)가 석 달 연속 하락했다. 콘퍼런스보드는 9일(현지시간) 지난해 12월 ETI가 116.3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수정치인 117.14보다 하락한 수준이다. ETI 지수는 고용시장을 보는 선행지수로 지수가 상승하면 고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번 고용추세지수는 8개 구성요소 중 7개가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프랭크 스티머스 콘퍼런스보드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ETI는 2022년 12월에 석 달 연속 하락했다"며 "고용 성장률이 향후 몇 개월 동안 약화될 수 있다는 시그널"이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70



    ▲[뉴욕 금가격] 8개월 만에 최고치 마감

    - 금 가격이 수개월만의 최고 수준에서 마감했다. 9일(현지시간) 마감 무렵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올해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8.10달러(0.4%) 상승한 1,877.8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금 가격은 달러화 약세에 따라 상승했다. 금은 통상 달러화로 거래된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 금의 체감 가격이 내려 금의 매력도가 높아지게 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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