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월11일)
  • 일시 : 2023-01-11 07:10:40
  • [뉴욕모닝브리핑](1월11일)



    *1월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6%↑ S&P500 0.70%↑ 나스닥 1.01%↑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0.50bp 상승한 3.624%

    -달러화 : 엔화에 상승. 유로화에 하락

    -WTI : 49센트(0.66%) 오른 배럴당 75.12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향후 행보를 주시하며 상승.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스톡홀름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물가 상승률이 높을 때 물가 안정을 회복하려면 단기적으로 금리를 올려 경제를 둔화시키는 것과 같은 인기 없는 대책이 필요할 수 있다"라고 밝혀.

    미 국채 가격은 하락(금리 상승). 최근 연준 당국자들이 매파적 스탠스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고 있고, 이번 주에 국채입찰이 예정된 영향.

    달러화는 혼조.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약세에 대한 숨고르기가 나타나.

    뉴욕유가는 원유 소비에 대한 기대가 살아나며 나흘째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필수 소비재를 제외하고 10개 업종이 모두 올라. 통신, 임의소비재, 자재(소재) 관련주가 1% 이상 상승.

    베드배스앤드비욘드는 예상보다 분기 손실이 확대됐다는 소식에도 주가는 27% 이상 반등.

    오크 스트리트 헬스의 주가는 CVS가 오크를 10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27% 이상 올라.

    코인베이스 주가는 회사 인력의 20%를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12% 이상 상승.

    보잉의 주가는 모건스탠리가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에서 '동일비중'으로 내렸다는 소식에 1% 가까이 하락.



    *주요 뉴스

    -파월 "연준, 기후정책입안자 아니다…통화정책 사용 부적절"

    -보우만 연준 이사 '인플레 낮추기 위해 할 일 더 많아'

    -"월가는 연준을 믿지 않아"…시장 변동성 커질 듯

    -골드만삭스 '美 12월 CPI 더 완화될 것'

    -WB, 2023년 세계성장률 전망치 1.7%로 대폭 하향…경기침체 위험

    -월가 "올해 메타 뜬다…넷플릿스는 우려"

    -번스타인 "브로드컴, 애플에 일부 납품 못 해도 심각한 노출 아냐"

    -FTC, 코카콜라·펩시코 '가격 차별 금지 위반' 여부 조사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12월 PPI

    ▲N/A 중국 12월 CPI

    ▲0630 미국 01/06 API 주간 원유재고

    ▲0850 일본 12월 외환보유액

    ▲0930 호주 11월 소매판매

    ▲0930 호주 11월 CPI

    ▲1400 일본 11월 경기동향지수

    ▲1800 EU 12월 장기금리통계

    ▲1900 EU Q3 경상수지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00 미국 01/06 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0000(12일) 미국 12월 온라인 구인광고지수

    ▲0030 미국 01/06 EIA 주간 원유재고

    ▲KB홈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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