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1-11 08:03:01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보우만 연준 이사 '인플레 낮추기 위해 할 일 더 많아'(상보)

    - 미셸 보우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때까지 당분간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보우만 연준 이사는 플로리다 행사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추가 조치를 하는데 전념하고 있다"며 "최근 몇 달 동안 일부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한 것을 봤지만 우리는 할 일이 더 많다"고 말했다. 이에 보우만 이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위해 금리를 계속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27



    ▲코인베이스, 약세…연간 손실 5억달러·950명 해고

    - 뉴욕증시에 상장된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인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의 주가가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전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급등에 동조하며 두자릿수 상승세를 보였지만 대규모 손실과 감원 계획을 공개하며 다시 고꾸라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33



    ▲유전자 분석 전문 '일루미나',11% 급락…부진한 실적 예상치 공개

    - 유전자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미국의 생명공학 회사인 일루미나(NAS:ILMN)의 주가가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락하고 있다. 회사가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공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일루미나(NAS:ILMN)는 2023년 주당 순이익(EPS)이 예상보다 낮은 1.25~1.5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월가의 예상치는 2.67달러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38



    ▲모건스탠리 "중국 증시 매수해야 하는 까닭은…."

    - 월가 초대형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가 중국의 주요 증시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이 경제를 재개하는 데 따라 중국의 증시가 빅랠리를 펼치고 있지만 미국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등에 비해서는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이유에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37



    ▲번스타인 "브로드컴, 애플에 일부 납품 못 해도 심각한 노출 아냐"

    - 월가의 투자금융회사인 번스타인은 브로드컴(NAS:AVGO)이 애플(NAS:AAPL)에 일부 제품을 납품하지 못하더라도 매우 심각할 정도의 노출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전체 주당 수익의 3~4%에 이르는 타격을 받는 데 그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10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번스타인의 분석가인 스태이시 라스곤은 무선칩 전문 제조사인 브로드컴(NAS:AVGO)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675달러로 재확인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41



    ▲美 11월 도매재고 전월比 1%↑…예상치 부합

    - 미국의 지난해 11월 도매재고 증가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1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도매 재고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1% 증가한 9천331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수정된 10월 증가율 0.6% 증가보다 더 증가율이 높아진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0% 증가에는 부합했다.11월 도매 재고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0.9%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24



    ▲"월가는 연준을 믿지 않아"…시장 변동성 커질 듯

    - 월가의 트레이더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를 믿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예상과 다른 변수에 따른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CNBC가 10일(현지시간) 조언했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기준금리를 5% 이상으로 올려 한동안 그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시장은 이를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큰 불신은 연준이 오래된 지표를 사용하고 있다는 데 있으며, 따라서 많은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의 판단보다 빠르게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경기가 더 크게 악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29



    ▲베드배스앤드비욘드, 파산 우려 속에 손실 예상보다 확대

    - 미국 생활용품업체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NAS:BBBY)의 분기 손실이 시장의 예상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베드배스앤드비욘드의 11월 26일로 끝난 회계 3분기 순손실은 3억9천300만 달러(주당 4.33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2억7천600만 달러(주당 2.78달러)의 손실에서 확대됐다. 분기 조정 손실은 주당 3.65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2.23달러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34



    ▲MS, '챗GPT' 개발 오픈 AI에 100억 달러 투자 계획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인기 인공지능(AI) 챗봇 '챗GPT'(ChatGPT)를 개발한 오픈AI에 1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CNBC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온라인매체 '세마포르'를 인용해 이번 투자는 다른 벤처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투자의 일환으로 오픈AI의 가치를 290억 달러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거래가 완료됐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보낸 거래 조건 서류에는 2022년 말까지 거래가 마무리될 계획이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36



    ▲FTC, 코카콜라·펩시코 '가격 차별 금지 위반' 여부 조사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미국 음료업체 코카콜라(NYS:KO)와 펩시코(NAS:PEP)에 대해 가격 차별을 금지한 조항을 위반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아직 조사는 예비 단계로 코카콜라와 펩시코가 공급업체들이 선호하는 고객이나 특정 지역 시장에 유리한 가격을 제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을 위반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40



    ▲[뉴욕유가] 원유 소비 기대에 상승

    - 뉴욕유가는 원유 소비에 대한 기대가 살아나며 나흘째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49센트(0.66%) 오른 배럴당 75.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올라 지난 3일 이후 최고치로 마감했다. 유가는 최근 반등에도 올해 들어 5.14달러(6.40%) 하락했다. 유가는 최근 들어 중국의 춘제를 앞두고 이뤄진 코로나19 방역 규제 해제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에 오름세를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44



    ▲파월 "연준, 기후정책입안자 아니다…통화정책 사용 부적절"(상보)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물가안정에 충실할 것이며, 기후 정책을 위한 통화정책 사용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파월 의장은 10일 스웨덴 릭스뱅크가 주최한 중앙은행 독립성에 관한 컨퍼런스에서 "명확한 의회의 입법 없이 녹색 경제를 촉진하거나 기타 기후 기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통화정책이나 감독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은 기후 정책 입안자(climate policymaker)이 아니며 앞으로도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23



    ▲WB, 2023년 세계성장률 전망치 1.7%로 대폭 하향…경기침체 위험

    - 세계은행(World Bank)이 올해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대폭 하향 조정하면서 경기 침체를 예고했다. 10일(현지시간) 세계은행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해 6월 전망치인 3%에서 1.7%로 하향 수정됐다. 2024년에는 글로벌 경제가 2.7%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은행은 취약한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높은 인플레이션, 이를 억제하기 위한 금리인상, 코로나19 팬데믹 재확산,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의 부정적인 진전은 세계 경제를 침체에 빠뜨릴 수 있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25



    ▲골드만삭스 '美 12월 CPI 더 완화될 것'

    - 이번주에 발표되는 미국의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더 완화될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12월 헤드라인 CPI 상승폭이 전월 대비 0.06%, 전년 대비 6.43%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골드만삭스는 자동차 가격 하락, 유가 하락, 임대료 하락 등에 주목했다. 12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서 신차 가격이 0.5%, 중고차 가격이 1.6% 각각 하락할 것으로 골드만삭스는 예상했다. 아울러 유가 하락으로 12월 항공료가 2% 정도 낮아질 것으로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28



    ▲[뉴욕 금가격] 고점 인식에 소폭 하락

    - 금 가격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전일 금 가격이 수개월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데 따른 되돌림이 일어났다. 10일(현지시간) 마감 무렵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올해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30달러(0.1%) 하락한 1,885.20달러에 거래됐다. 금 가격은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최근 금 가격은 경기 침체 우려 속 강세를 나타냈었다. 금 가격은 전 거래일 8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31



    ▲월가 "올해도 고점매도 전략 유효할 듯"

    - 월가 전문가들은 뉴욕증시에서는 올해도 고점 매도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월가의 기술적 전문가들은 작년과 같이 약세장을 보인 증시 여건 속에서는 주가가 오르면 보유한 주식을 파는 것이 유리하다고 진단했다. 경기가 좋지 않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현재와 같은 증시 여건에서는 고점 매도 전략이 그나마 나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35



    ▲월가 "올해 메타 뜬다…넷플릿스는 우려"

    - 월스트리트에서 뉴욕증시 빅테크(대형 기술주)에 대한 투자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월가의 투자자들은 올해 메타 플랫폼스(NAS:META)에 주목하고 있다. 반면 넷플릭스(NAS:NFLX)에 대해서는 우려스럽다는 견해가 이어졌다. 월가 최대 투자은행 JP모건은 최근 시행한 설문에 따르면 올해 증시 투자자들은 뉴욕증시 빅테크 종목 중 메타 플랫폼스에 가장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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