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1일)
  • 일시 : 2023-01-11 13:30:37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1일)







    ▲"연준, 과거 인플레 예측 실패…금리 지나치게 올릴 수도"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과거 인플레이션 예측에 실패한 것에 당황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지나치게 기준금리를 높게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를 지낸 리처드 피셔가 진단했다. 10일(미국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바클레이즈 고위 자문을 맡고 있는 피셔는 이날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연준은 연달아 두 번의 실수를 원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주장으로 망친 적이 있다. 그것 때문에 당황했다. 그리고 그들이 가장 원하지 않는 것은 두 번째로 실수하는 것으로 이것은 너무 빨리 멈추는 것이다. 또한 연준이 너무 멀리 갈 것으로 보는가. 그렇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96



    ▲[금통위 인터뷰] CA "1월 25bp 인상…이번이 마지막 인상"

    - 크레디아그리콜(CA-CIB)은 한국은행이 이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디 청 크레디아그리콜 이코노미스트는 11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은 목표치 이상에서 유지되고, 한은은 계속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다만, 성장둔화와 이전의 금리 인상 효과를 감안할 때 한은의 금리 인상은 이번 인상 이후 중단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80



    ▲[금통위 인터뷰] ANZ "1월 25bp 인상…최종금리 3.5%"

    -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은 한국은행이 오는 13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ANZ의 크리스탈 탄 이코노미스트는 11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답하며 한국은행의 최종금리 수준도 3.5%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기준금리가 3.25%인 만큼 1월 인상 이후 이번 금리 인상 사이클이 마무리된다고 본 것이다. 그는 한미 금리차 확대에도 한국의 국제수지 전망이 개선되면서 한은이 자본 유출보다는 국내 상황을 더 우선시할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78



    ▲JP모건 다이먼 "허리케인 예측 철회…나쁠 수도 있다는 것"

    - 미국 최대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슨 최고 경영자(CEO)가 지난해 6월 주장했던 경제에 허리케인이 올 것이라는 예측을 철회했다. 다만, 경제가 나쁠 수도 있다는 의미라며 다가오는 불확실성에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JP모건의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허리케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나는 완화할 수 있는 폭풍 구름이 있다고 말했고, 사람들이 큰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폭풍우가 허리케인이 될 수 있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88



    ▲웰스파고, 모기지 사업 축소한다…불법 수수료 여파

    - 고객에 불법 수수료를 부과한 혐의로 기록적인 벌금을 물게 된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사업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앞으로 기존 고객과 소액 차용자에 대한 대출에 주로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은행을 대신해 대출을 주선하며 은행의 모기지 계약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던 외부 중개인 관행도 더는 하지 않기로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92



    ▲日 12월 외환보유액 1조2천276억 달러…전월비 12억 달러↑(상보)

    -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소폭 늘며 2개월 연속 증가했다. 11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2천275억7천600만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대비 12억4천400만 달러 증가한 수준이다. 일본은행(BOJ)이 엔화 약세를 저지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거듭 스텔스 개입을 단행하면서 지난 10월 말 기준 일본의 외환보유액은 1조1천946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17



    ▲호주 지난해 11월 CPI 전년비 7.3%↑…1990년 이후 최고(상보)

    - 지난해 11월 호주의 물가상승률이 7%를 넘어서며 1990년대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1일 다우존스는 11월 호주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7.3%를 나타냈다고 호주 통계청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4분기에도 신규주택 건설과 자동차 연료 및 식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분기 기준으로도 강한 상승세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 상승의 최고치와 최저치를 제외한 평균 연간 인플레이션은 호주 통계청이 통계를 집계한 2003년 이후 가장 높은 6.1%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26



    ▲美 국채금리, 파월 발언에도 亞 시장서 하락 조정

    - 11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 조정을 받았다. 간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한 가운데 미 금리가 상승했지만, 아시아 시장에서 상승세를 소폭 되돌리는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1.59bp 하락한 3.6048%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1.68bp 내린 4.2451%, 30년물 금리는 1.74bp 내린 3.7374%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31



    ▲호주 11월 소매판매 전월비 1.4%↑…전년동기비 7.7%↑(상보)

    - 지난해 11월 호주의 소매판매(계절조정치)가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덕분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통계청은 지난해 1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0.6%를 훌쩍 웃도는 것으로,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이 옷과 전자제품, 가구에 대한 수요를 촉발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액 기준으로는 359억180만호주달러로 전년 동월대비로는 7.7% 증가했다. 지난 10월 소매판매는 0.2% 하락에서 0.4% 증가로 조정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30



    ▲엘-에리언 "올해 세계 경제 화두는 경기침체"

    - 월가의 저명한 이코노미스트 모하메드 엘 에리언은 올해 세계 경제의 화두는 경기침체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1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엘-에리언은 최근 기고를 통해 "투자자들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더 많은 불확실성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투자자들의 화두가 인플레이션이었다면 이것이 올해는 경기침체로 바뀌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는 엘-에리언뿐만 아니라 앞서 월가에서 여러 번 제기했던 문제다. 국제통화기금(IMF)도 올해 전 세계의 3분의 1이 경기침체에 빠질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35



    ▲웨드부시 "MS, 올해 클라우드 관련 최선호주"

    - 미국 증권사 웨드부시는 클라우드 관련 주식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NAS:MSFT)를 가장 선호한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는 최근 기술주가 부진하지만 "클라우드 분야에서 아직 중간 이닝에 있는 MS에서 벗어날 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올해 클라우드 테마에 투자한다면 MS를 가장 선호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55



    ▲달러지수, 데드크로스 직면…2020년 7월 이후 처음

    - 미국 달러화가 최근 약세를 보이면서 지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데드크로스에 직면하게 됐다고 마켓워치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팩트셋 데이터에 따르면 10일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ICE 미국 달러 지수(DXY)의 50일 이동평균은 106.24를 기록해 200일 이동평균인 106.13에 근접했다. 데드크로스는 50일 이동평균이 200일 이동평균을 밑도는 것을 말한다. 달러 지수가 마지막으로 데드크로스를 기록한 것은 2020년 7월 초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76



    ▲JP모건 "美 물가 예상치 웃돌면 증시 3% 급락"

    - JP모건은 미국 소비자물기지수(CPI) 상승률이 예상치를 웃돌 경우 증시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JP모건은 12월 CPI가 예상치 대비 어떤 방향으로 나오든 시장 충격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현재 시장은 헤드라인 CPI가 전년 동월 대비 6.5%, 근원 CPI는 5.7% 상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월 대비 수치는 각각 0.1% 하락, 0.3% 상승으로 추정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95



    ▲골드만 "美 근원 PCE, 올해 말 3% 밑돌 것"

    - 골드만삭스는 주택 임대료 하락 여파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중시하는 근원 물가 지표가 올해 3% 아래로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높은 모기지 금리에 따른 주택시장 부진으로 올해 말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이 연준이 제시한 전망치(3.5%)를 밑돌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16



    ▲버핏 日 상사 투자 '대박'…일부 주가 130% 올라

    -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일본 종합상사 투자가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BI)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른 투자자들이 기피할 때 일본 상사에 대거 투자한 버핏은 원자재 업계 호황으로 기록적인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매체는 전했다.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 2020년 8월 미쓰이물산(TSE:8031)과 스미토모상사(TSE:8053), 이토추상사(TSE:8001), 마루베니상사(TSE:8002), 미쓰비시상사(TSE:8058)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에너지·원자재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이들 기업은 작년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규모 이익을 거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25



    ▲코메르츠방크 "美 CPI로 달러 약세 심해질 것"

    - 코메르츠방크는 이번 주 나올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달러 약세 흐름을 심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은행은 11일 보고서를 통해 "시장의 관심이 쏠린 12월 CPI가 달러에 긍정적일 가능성은 작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코메르츠방크는 "이번 지표는 시장의 다음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전망이 시장의 신뢰를 다시 얻고 달러도 강세 압력을 받기 위해서는 12월 CPI가 11월과 거의 비슷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65



    ▲S&P500 선물, 美 CPI 관망에 보합권 혼조

    - 11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선물은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관망세에 보합권 근처에 머물렀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45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강보합권인 3,942.25,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약보합권인 11,277.50에 각각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40



    ▲블랙록 "올해 연준 금리 인하 기대하는 것은 무모해"

    - 올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투자자들이 예상한다면 이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라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릭 리이더 픽스드인컴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진단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모두 지난 9일(미국시간) 연준이 기준금리를 5%보다 높게 올리고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77



    ▲BNP "연준 2월 50bp 인상 전망 고수…물가 낮으면 25bp"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2월 1일 마무리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할 것이란 전망을 고수한다고 BNP파리바가 밝혔다. BNP파리바는 10일(미국시간) 발표한 고객 노트에서 연준 당국자들은 최종 금리 수준과 금리 인하 시기와 관련해 시장이 연준이 소통하는 내용과 충돌하는 전망을 하는 것에 대해 점점 불만을 품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23



    ▲건들락 "美 이외 주식 엄청나게 선호…채권 흥미롭다"

    - '신채권왕'으로 유명한 더블라인 캐피털의 제프리 건들락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각각의 다른 자산들이 제공하는 투자 기회에 흥분된다고 밝혔다. 건들락은 10일(미국시간) 투자자 웹캐스트를 통해 "(지난해) 채권은 희망이 없었고 주식도 희망이 없었다"면서 "연준은 추세에 매우 늦었으며 여러분은 우리가 소름 끼치는 쇼(horror show)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재앙으로 끝났다. 그리고 이제 픽스드 인컴만 보면 절대적으로 흥미롭다"고 말했다고 CNBC 방송이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39



    ▲[금통위 인터뷰] SC "1월 25bp 인상…마지막 인상"

    - 스탠다드차타드(SC)는 한국은행이 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bp 올리면서 금리 인상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SC의 박종훈 이코노미스트는 11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박 이코노미스트는 이어 "이달 말에 나올 작년 4분기 성장률이 전기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있고 전기료 인상을 제외한 물가가 하락세에 들어설 것"이라며 "또한 상반기에는 작년에 인상한 금리의 효과가 현실화하면서 내수와 수출의 성장 모멘텀이 모두 약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79



    ▲UBS "연준, 이르면 7월부터 피벗…근원 PCE 2.1%까지 둔화"

    - 스위스은행 UBS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르면 7월부터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 10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렌드 캅테인 UBS 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이 2.5%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연준의 피벗(pivot·통화정책 방향 전환)을 예상했다. 캅테인 이코노미스트는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가 냉각 조짐을 보이면서 차입 비용이 7월부터 줄어들기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10



    ▲日 유니클로 본사, 3월부터 연봉 최대 40% 인상

    - 유니클로의 일본 본사인 페스트리테일링(FR)이 3월부터 일본 직원들의 연봉을 최대 40% 인상하기로 했다고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FR은 이미 시간제 근로자의 시급을 인상했고, 인건비도 약 15% 인상할 예정이다. FR의 경우 현재 해외 직원, 특히 유럽과 미국 직원의 연봉이 더 높아 일본 현지의 임금을 대대적으로 재검토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14



    ▲日 닛케이, 뉴욕 증시 반영해 상승 출발

    - 11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미국 뉴욕 증시 흐름을 반영해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34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14.44포인트(0.82%) 상승한 26,390.00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4.79포인트(0.79%) 상승한 1,895.67을 나타냈다.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 등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한 데다 최근 인플레 둔화에 기댄 투자심리도 유지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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