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월12일)
  • 일시 : 2023-01-12 07:16:13
  • [뉴욕모닝브리핑](1월12일)



    *1월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80%↑ S&P500 1.28%↑ 나스닥 1.76%↑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80bp 하락한 3.556%

    -달러화 : 엔화에 상승. 유로화에 하락

    -WTI : 2.29달러(3.05%) 오른 배럴당 77.41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 금융시장은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Fed·연준) 총재가 25bp 금리인상 발언을 한 점에 주목.

    국채 가격은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하락할 가능성에 상승(금리 하락). 세계은행(WB)의 경기침체 우려와 함께 연준의 25bp 금리 인상 기대가 일면서 국채 매수가 우위를 보임.

    달러화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혼조세를 지속.

    뉴욕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큰 폭으로 늘었다는 소식에도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추가 제재 가능성에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라. 부동산 관련주가 3% 이상 오르고,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2% 이상 상승. 기술과 자재(소재), 통신 관련주도 1% 이상 올라.

    미 항공주들은 전산 오작동에 따른 미국 항공기 운항 차질 소식에 개장 전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운항이 재개됐다는 소식에 오름세로 돌아서. 유나이티드 항공의 주가는 4% 이상 올랐고 델타 항공의 주가는 0.2% 상승.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주가는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감.

    공매도 비중이 높은 중고차 거래업체 카바나의 주가는 별다른 이유 없이 24% 이상 급등.

    생활용품 업체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의 주가는 이날 68% 이상 폭등.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는 3거래일 만에 174% 급등했다. '밈 주식' 중 하나인 베드배스의 주가는 최근 파산설이 나온 가운데 회사의 감원 소식 이후 3거래일 연속 급등.

    청바지로 유명한 리바이 스트라우스(리바이스)의 주가는 씨티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내렸다는 소식에 1% 이상 하락.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주가는 헬스케어 계열 부문 베릴리의 직원 15%가량인 200명가량을 감원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3% 이상 상승.



    *주요 뉴스

    -보스턴 연은 총재 '다음 FOMC 25bp 인상 가능성' 시사

    -근원 CPI는 잊어라…초근원 CPI는 '서비스 물가'

    -미 연준 고금리에 부동산 시장 둔화

    -다보스포럼 보고서 '2025년까지 최고위험은 생활비 위기'

    -캐시우드, 코인베이스 '또' 매수…코인베이스 5일간 25%↑

    -바클레이즈, 애플 목표가 133달러로 하향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올해 15~30% 채용 확대

    -배런스 "4분기 PC 판매 전년비 28% 급감…가팔라진 감소세"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12월 PPI

    ▲N/A 중국 12월 CPI

    ▲N/A 독일 11월 경상수지

    ▲0850 일본 11월 경상수지

    ▲0930 호주 11월 무역수지

    ▲1800 EU ECB 경제보고서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01/07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230 미국 12월 실질소득

    ▲2230 미국 12월 CPI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0030(13일) 미국 01/06 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200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

    ▲0240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연설

    ▲0400 미국 12월 재무부 대차대조표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