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1월 경상수지 1조8천36억엔 흑자…예상치 상회(상보)
![[출처: 일본 재무성]](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1120347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12일 다우존스와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일본의 11월 경상수지는 1조8천36억 엔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4천711억 엔 흑자를 웃돈 수치다. 일본 경상수지는 지난 10월 641억 엔 적자를 기록했었다.
상품 및 서비스 수지가 1조7천43억 엔 적자를 기록했지만 기업이 해외투자로 거둔 이자, 배당 등을 뜻하는 1차 소득수지가 3조7천245억 엔 흑자를 기록해 전체 경상수지가 플러스로 돌아섰다.
민관 무상자금협력과 기부, 증여에 의한 경상이전수지를 말하는 2차 소득수지는 2천166억 엔 적자로 집계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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